아이들 정해진 시간에 재워야 하는 이유..."감정 조절 더 잘해" 일관된 수면 루틴이 아이의 감정과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진이 발표한 이번… 지해미 기자 2024-11-13
"어릴 때 똑똑하면, 나이 들어서도 똑똑하다?"...뇌 분석 해보니 어릴 때 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늙더라도 인지 기능이 더디게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린 시절 지능이 높은 사람은… 김성훈 기자 2024-11-13
최강희 “자존감 낮아지면 피뽑으러 가”...최근 ‘이것’까지 기증, 왜? 배우 최강희가 헌혈을 자주 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최근 최강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지혜기자 2024-11-13
백일해 국내 첫 사망자 발생…생후 2개월 미만 영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2일 백일해 첫 사망자(생후 2개월 미만)가 발생하면서 감염 때 중증으로 발전… 김민지 기자 2024-11-12
"17살인데 트럼프 아들 키 벌써 2m"...부모보다 더 큰 자녀, 뭣 때문에? 트럼프가 승리한 이번 미국 대선에서, 유세 중 트럼프와 멜라니아의 아들 배런의 큰 키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 17세인 배런… 정은지 기자 2024-11-11
모유수유 엄마의 4분의 1, 수유 중 잠들어 아기 질식사 위험↑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의 4분의 1 이상이 수유 중 잠이 들며 이로 인해 유아 질식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11-10
나도 오은영 박사처럼 ‘금쪽이’ 다뤄볼까?...아이 마음 여는 협상의 기술 아이가 자꾸 말을 듣지 않고 못된 짓을 할 때 부모는 속이 상한다. 이모저모 달래더라도 요지부동인 아이. 손쉽게 할… 김성훈 기자 2024-11-09
“5살이 술취한 것 처럼 걷더니"...얼굴 한쪽 처져 결국 ‘이 병’, 무슨 사연? 술 취한 사람처럼 걷던 5살 영국 꼬마가 결국 뇌종양 판정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11-08
"다시 美영부인!" 멜라니아...강인하게 트럼프 내조, 그 정신력 비결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다시 미국의 영부인이 됐다. 영부인이… 정은지 기자 2024-11-06
"20대女 머리 맞아?...10년간 머리카락 계속 뽑아댔다는데, 어쩌다? 10년 넘게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온 여성이 충동을 막기 위해 머리를 미는 선택을 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