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서울성모병원 정낙균 교수,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수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정낙균 교수가 '2023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제26회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소아혈액종양 분야의 난치성 질환에… 임종언 기자 2023-09-22
3대 혈액암 다발골수종, 재발 환자에 맞춤 치료법은 9월은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백혈병, 림프종, 골수종과 같은 혈액암의 인식 개선을 위해 미국 백혈병 및 림프종 협회(The Leukemia… 원종혁 기자 2023-09-19
함께 이겨내는 CML…백혈병 대가 김동욱 교수 "완치 향해 한 걸음 더" ‘제12회 만성골수성백혈병의 날(CML Day)’이 14일 의정부을지대병원 일현홀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CML 환우 및 가족, 일반인… 윤은숙 기자 2023-09-15
한국노바티스, ‘놓치지 말자! 골수증식종양’ 캠페인 진행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유병재)는 ‘세계 골수증식종양 인식의 날(MPN Awareness Day)’을 맞아 ‘놓치지 말자! 골수증식종양’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노화의… 원종혁 기자 2023-09-14
"AI 이용해 환자에 정교한 치료를"... '세계 백혈병 대가'의 도전 보통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대가, 60대 이상 유명인들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많은 무게를 차지하는 시간은 '과거'다. 눈부신 성취의… 윤은숙 기자 2023-09-06
혈액암 환자에 '광범위 항진균제' 사용 강조되는 이유? "혈액암 환자는 진균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내성 발생 위험이 적은 광범위 항진균제를 사용해 조기부터 치료해야 한다.” 국내 침습성… 원종혁 기자 2023-09-05
먹는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 1차약 급여 확대 얀센의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성분명 이브루티닙)'가 65세 이상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 또는 소림프구성림프종(SLL) 환자의 1차 치료제로 급여가 적용됐다. 지난 1일 개정된… 원종혁 기자 2023-09-05
골막천자는 의사의 고유한 의료행위일까? 의사의 지도와 감독아래서 전문간호사가 골수채취를 위해 골막천자를 시행하는 것은 적법한 의료행위일까? 최근 이에 대한 판결이 나와 주목을 받고… 박창범 교수 2023-09-03
'생존률 86%' 치료 후의 삶... "백혈병 환우 서로가 희망의 증거" “희망은 좋은 거예요. 아마 가장 좋은 것일 거예요. 그리고 좋은 건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영화 쇼생크 탈출 중-… 장자원 기자 2023-08-29
"초고가약 전성시대, 신약 도입부터 사후관리 신경써야" "환자 생명과 직결되는 중증·난치성 질환 치료제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대책은 정부와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다." 최근 국회에서… 원종혁 기자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