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혹이 테니스공만큼 커져"...10대소녀 얼굴에 무슨일? 뺨에 생긴 완두콩만한 혹이 테니스공 크기까지 자라 결국 암을 진단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최근… 정은지 기자 2024-04-10
"암세포 얼려서 파괴?"...전신마취 없이 재발율 낮춘 유방암 치료는? 수술 받기 어려운 유방암 환자의 경우 암 종양을 얼려 파괴하는 냉동 절제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4-08
女 말못할 고민 '질 건조'...꼭 노화 때문만은 아니다, 왜? 여성의 말 못할 고민 중 하나가 질 건조증이다. 질의 점액이 감소해 건조함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많은 여성이 경험하는… 지해미 기자 2024-04-07
"종양만 파괴한다" 갑상선암, 제거 수술 보다 안전한 방법은? 갑상선암에 걸렸을 때 갑상선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거하는 수술 대신 극초단파가 발생시키는 열로 종양만 파괴하는 극초단파 절제술(Microwave Ablation)이… 한건필 기자 2024-04-04
“50·60대 여성이 59%, 자궁체부암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50·60대는 완경(폐경)으로 몸의 다른 변화에 신경 쓸 나이다. 그런데 자궁 쪽에 암이 생겨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자궁육종은 자궁의… 김용 기자 2024-04-04
“눈알이 튀어나왔다"...탁구공만하게 눈 부은 20男, 무슨 병? 눈이 빠질 듯한 고통을 겪은 영국의 한 남성이 결국 암 판정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최지혜기자 2024-04-04
팔에 넣은 피임기구가 폐에?...20대女 폐에 7년째 그대로, 왜? 팔에 삽입한 피임기구가 폐동맥에서 발견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거할 경우 동맥이 찢어질 위험이 있어 7년 가까이 아무 조치도… 지해미 기자 2024-04-04
등에서 팔로 뻗치듯 찌릿...3개월 이상 참다간 '이런' 큰일 한국인의 정서 중에 ‘참는 것이 미덕’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통증의 경우 이 말이 통해서는 안 된다. 통증을 방치하면… 박효순 기자 2024-04-03
11kg 뺀 신지, 군살 제거엔 '이 방법'... "한결 가벼워", 뭐길래? 코요태 신지가 디톡스 후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운동을 마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거울 앞에서… 최지혜기자 2024-04-02
“홍합먹고 구토, 식중독인가 했는데”...뇌에 30년된 종양, 무슨 일?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에서 종양을 발견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에 사는… 최지혜기자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