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파우더 바르고 암 발생?...존슨앤드존슨 240억 재판서 패소 다국적기업 존슨앤드존슨(J&J)이 발암 논란을 일으킨 베이비파우더 제품 소송에서 결국 패소했다. 1894년 출시된 J&J의 베이비파우더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 이미지로… 원종혁 기자 2023-07-20
다시 설탕 먹을까? 그래도 아스파탐 먹을까?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와 유엔식량농업기구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는 14일 아스파탐 유해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여기서 WHO는 아스파탐을 ‘발암가능물질’ 분류군 2B에 포함시켰다. 현재… 에디터 2023-07-14
'UV 방출' 매니큐어 건조기, 몸에 해로울까? 젤 매니큐어에 사용되는 자외선(UV) 매니큐어 건조 장치가 신체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대 연구팀은 매니큐어 자외선… 장봄이 기자 2023-01-23
대만 '신라면 컵라면'서 "농약 성분"... 국내 제품은? 국내 대표적인 라면 종류인 '신라면'의 대만 수출 제품 일부에서 '1군 발암물질'에 해당하는 농약 성분이 검출됐다. 다만, 국내 유통… 최지현 기자 2023-01-18
미세먼지는 왜 '발암폭탄'일까?... '삼한사미' 날씨 조심! 사흘은 춥고 나흘간 미세먼지에 뒤덮인다는 '삼한사미' 날씨가 반복하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나쁨 수준의 초미세먼지·미세먼지 농도(각각 PM2.5와 10)는… 최지현 기자 2023-01-11
생체리듬 흐트러지면...유력한 폐암 발암물질 생체시계라고도 불리는 신체의 '일주기 리듬'은 수면과 각성의 일정한 주기를 지배하는 세포 과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손상된 일주기 리듬이 유력한 발암물질이라고 선언했다. 새로운 연구는 일주기 리듬이 궤도를 벗어날 때 ‘HSF1’로 알려진 암 시그니처 유전자가 폐 종양을 유발할 수… 이보현 기자 2022-10-24
고기, 건강하게 먹는 법 따로 있다 최근 채식이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상대적으로 육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부각되고 있다. 육식은 정말 건강에 해로운 것일까? 고기에 포함된… 김혜원 기자 2022-10-05
혹시 나도? 루게릭병 위험 높은 직업군 금속과 위험한 화학물질에 노출되기 쉬운 중화학 업종에서도 특히 제조, 용접, 화학 작업 종사자가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한건필 기자 202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