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충분히 먹지 않으면…장 건강 해친다?” 장이 튼튼해야 뇌도 건강하다. 뇌와 장의 건강이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것은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으로 뒷받침된다. 종전 연구… 김영섭기자 2024-04-17
“박테리아에도 ‘뱀파이어’가 있다?”…피에 굶주린 3종 치명적인 박테리아(세균) 중 일부는 사람의 피를 찾아 먹는 ‘뱀파이어’ 속성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대… 김영섭기자 2024-04-17
"우리집 강아지도?"...반려동물이 '이것' 사람에 옮긴다 반려견과 반려묘가 항생제 내성 슈퍼 박테리아를 인간에게 전파할 수 있다는 소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30일(이하 현지신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한건필 기자 2024-04-17
계속 기침하는데...약 먹어도 안 낫는 이유 있었네 기침 증세가 동반되는 호흡기질환에 관례적으로 처방되는 항생제가 기침을 완화시키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4-17
"아픈 것은 모두 몸속 염증 탓?"...염증 퇴치하는 생활습관은? 염증은 신체 방어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그러나 염증이 많을 경우 만성염증으로 이어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만성염증은 혈관을… 정희은 기자 2024-04-15
"女 절반은 잘 안 빨아"...운동 후 스포츠 브라, 언제 세탁할까? 브래지어를 너무 자주 세탁하면 손상될 위험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스포츠 브라는 어떨까. 스포츠 의류는 운동할 때… 정은지 기자 2024-04-15
"하얀 비듬이 뚝뚝"…그냥 놔뒀다간 탈모까지, 치명적일 때는? 비듬은 가장 흔한 두피 질환으로 인구의 50%가 일생 중 한 번은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러 두피… 정희은 기자 2024-04-14
가장 흔한 성병 막는 백신, 임상 1상 시험 성공 가장 흔한 성병의 하나인 클라미디아에 대한 최초의 예방 백신으로 개발된 CTH522가 임상 1상 시험에 성공했다. 《랜싯 전염병(Lancet Infectious… 한건필 기자 2024-04-13
잇몸 질환 방치했더니 심장에 이상이? 잇몸 질환을 치료하면 불규칙한 심장 박동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박주현 기자 2024-04-13
된장국에 쑥 넣어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4월을 대표하는 봄나물 중의 하나가 쑥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