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 소아암 더 잘 걸린다? 미리 계획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일부 소아암, 특히 혈액 및 골수에서 빠르게 증식하는 암인 급성 림프모구백혈병(ALL)에 걸릴 위험이… 김다정 기자 2025-07-04
“죽은 오빠 기리려” 종아리에 얼굴 문신…결국 고름 터지고 다리 못 쓴 女, 무슨 일? 세상을 떠난 오빠를 기리기 위해 문신을 받은 한 여성이 심각한 피부 감염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위기를 겪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04
“1년 동안 대변에 피가”…흔한 ‘이 약’ 때문에 대장염 걸린 18세 男, 무슨 사례? 알레르기 비염과 두통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던 18세 소년에게 염증성장질환이 발병한 사례가 보고됐다. 최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게재된… 지해미 기자 2025-07-03
웅크린 채 잠을 잔 60대…갑자기 빗장뼈 쑤시고 아파, 왜? 최근 잔뜩 웅크린 자세로 잠을 잤던 60대 남성 A씨에게 갑자기 빗장뼈(쇄골) 통증이 발생했다. 그는 평소에도 앉아서 일하는 자세가… 김영섭기자 2025-07-02
이 더위에 술 꿀꺽꿀꺽 마셨다간...줄줄 흐르는 땀 어떻게 관리하지? 올 들어 첫 열대야도 발생했다. 폭염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날씨에 흘리는 땀은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지만, 신진대사… 권순일 기자 2025-07-01
“변기보다 58배 세균 많다”…여행 캐리어 침대 올려두면 안되겠네, 관리법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짐을 풀기 위해 캐리어를 침대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 지해미 기자 2025-06-27
“한국도 위험?” 英 ‘보톡스 부작용’ 잇따라 발생…신경계 공격해 몸 마비, 무슨 일?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에서 보톡스 미용 시술을 받은 뒤 심각한 부작용을 겪는 사람이 늘어나자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최근 경보를 발령했다.… 김성훈 기자 2025-06-26
“화장실서 일 볼 때, 절대 휴대전화 사용하지 말아라”…이유는?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습관이 각종 위험한 세균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영국 레스터대 임상미생물학 프림로즈 프리스톤… 정은지 기자 2025-06-25
“소장에 세균 득실” 15년간 변비 방치한 30대女…‘이 병’ 진단, 무슨 일? 최근 15년간 변비를 방치한 뒤 심각한 소화기 질환을 진단받은 35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6-24
덥다고 찬 음료 마셨더니…“배 아프고 혈당도 높아졌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찬 음식이 인기다. 차가운 음식은 일시적으로 몸을 시원하게 하지만 배탈을 유발할 수 있다. 혈당까지 치솟을… 최지혜기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