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유럽서도 3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증…왜? 미국에서 홍역으로 인한 사망자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에서도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지난해 유럽 지역의 홍역… 박주현 기자 2025-03-15
美홍역 환자 3개 주로 확산 2명 사망..."잠복기 길어 감집계 어려워" 미국 텍사스 주 서부에서 발생한 홍역이 인근 뉴멕시코 주와 오클라호마 주까지 3개주로 확산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에서 223건, 텍사스 북서부에 위치한 뉴멕시코에서 33건, 텍사스 북부에 위치한… 한건필 기자 2025-03-12
“독감 걸린 美 어린이 9명, 뇌 썩는 합병증으로 사망” 올 겨울 미국에서 독감에 걸린 어린이 9명이 발작, 섬망 및 사망을 유발하는 희귀한 뇌 질환에 걸려 숨졌다. 2024~2025년 시즌에 독감으로… 박주현 기자 2025-03-04
트럼프 행정부, 5800건의 국제의료지원 중단 선언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의료지원 프로그램 5800건에 대한 일방적 중단을 선언했다. 여기에는 세계 곳곳의 난민 캠프와 취약 어린이 지원과 소아마비, 말라리아,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바이러스 퇴치… 한건필 기자 2025-03-01
美조류독감 바이러스...고양이 이어 쥐까지 감염됐다 미국에서 조류독감 바이러스(H5N1)가 소와 고양이에 이어 쥐에서도 발견됐다. 미국 농무부(USDA)의 발표자료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 농무부는… 한건필 기자 2025-02-25
美 홍역 확산세...30년 만에 최고치도, 백신 회의론 여파? 백신회의론자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에 취임한 가운데 미국에서 백신 미접종자 사이에 홍역 발병이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한건필 기자 2025-02-18
“미국 WHO 탈퇴하면 5억 명 목숨 앗아간 ‘이 바이러스’ 관리 비상”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결정으로 한때 5억 명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바이러스 관리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한건필 기자 2025-02-14
“상어가 인간 공격”…지난해 급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국가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상어의 인간 공격이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상어공격을 집계하는 미국 플로리다 자연사박물관의 집계를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5-02-13
머리카락 한 가닥으로 자폐증 판단할 수 있다? 단 한 가닥의 머리카락만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를 판단할 수 있는 최초의 검사가 미국에서 승인됐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박주현 기자 2025-02-09
명상하면 뇌가 달라진다? "감정 조절과 기억 관장하는 곳에 변화" 명상이 기억 및 감정 조절과 관련된 뇌의 심부영역인 편도체와 해마의 변화를 유도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한건필 기자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