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2병에 취한 40대 삼촌...설날에 '심장박동' 큰 일 나겠네! 연휴에 피할 수 없는 운명같은 것이 있다면, 음주와 고열량 음식이 아닐까. 오랜만에 모인 친지가족, 친구들과 부셔라 마셔라 음주… 정은지 기자 2025-01-28
"손바닥에 노란색 선 뭐지?"...8개월간 '이 식단' 먹었다가, 무슨 일? 8개월 동안 고기 위주로 먹다가 몸 곳곳 살이 접히는 곳마다 황색의 선이 생겨난 이상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플로리다주… 김성훈 기자 2025-01-27
혈관 망가뜨리는 질병들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최근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한 사람에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만 등이 겹쳐 있는 상태다. 예를… 김용 기자 2025-01-27
트럼프, 하루에 '이것' 12캔 마신다...78세 몸에 어떤 영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 콜라 버튼을 다시 설치했다. 78세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9년 키 192cm에 체중… 장자원 기자 2025-01-27
줄기세포에 에이즈 치료제까지…올해를 바꿀 바이오 기술은? MIT 테크놀로지 리뷰(이하 MIT 리뷰)가 선정한 2025년 10대 혁신기술에 줄기세포 치료법과 장기지속형 HIV 예방 주사제 등 제약바이오 분야… 장자원 기자 2025-01-27
손마디가 왜 이렇게 굵어졌지...손에 드러나는 건강 적신호는? 우리 몸은 문제가 생기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신호를 보낸다. 예를 들어 시야가 흐릿해지는 것은 당뇨병의 초기 증상 중… 권순일 기자 2025-01-27
[코하 예기] 이번 설에도 또 ‘이것’ 하시렵니까? 큰일납니다! [편집자주] ‘코하’는 코메디닷컴이 독자들에게 하는 인사말이다. 아주 오래전 펭수가 인사하며 유행어가 됐던 ‘펭하’를 따라해 봤다. 2025년에는 독자들의 참… 김동석 기자 2025-01-26
'이 약물'과 식단관리 병행하면 당뇨병 관해 가능? 칼로리 섭취 제한과 당뇨병 치료제 다파글리플로진(Dapagliflozin)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제2형 당뇨병 관해(재발 가능성이 현저히 낫은 상태)도 가능하다는 소규모… 한건필 기자 2025-01-25
"2주 운동 후 뇌 들여다봤더니, 벌써 치매 위험 '뚝' 조짐?" 운동을 2주 계속했더니 뇌의 인슐린 신호전달 단백질이 특수 세포를 활성화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나타났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1-25
혈액 순환 잘돼야 '불끈'...온몸 구석구석까지 피 잘 돌게 하는 식품은? 혈관은 신체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에서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에 영양분과 산소를… 권순일 기자 202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