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구하고 아빠 숨졌는데”... 아파트 방안에서 줄담배? 지난해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당시 딸을 구하고 자신은 끝내 숨진 30대 아빠를 떠올리면 지금도 안타깝다.… 김용 기자 2024-04-04
“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시간마다 매회 10분 이상 맞통풍 환기’를 기본 수칙으로 하는 주요 시설별 환기 방법을 알렸다. 학교, 요양병원… 김용 기자 2024-04-03
"전자담배, 간접흡연 괜찮다?"…아이 몸 속에서 화학물질 나왔다 전자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로 인한 간접흡연도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4-04-02
같은 식습관 오래 함께 했더니... 중년 부부의 몸에 변화가? 부부가 수십 년 동안 같은 식습관-생활습관을 공유하면, 같은 질병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고혈압과… 김용 기자 2024-03-27
“女가 男보다 니코틴 중독에 취약”…‘이것’ 때문 여성은 남성보다 니코틴에 더 빨리 중독되고 적은 양으로도 더 높은 의존도를 보이며, 이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4-03-27
"담배연기도 흰머리 늘게 한다?"...염색 없이 자연색 유지하려면 피부와 머리카락 색을 내는 색소인 멜라닌을 생성하는 세포의 수와 기능은 노화 과정에서 감소한다. 흰머리가 빨리 나느냐 늦게 나느냐는 주로… 지해미 기자 2024-03-26
"배 나오고 혈당 오르고"...혼밥, 여성이 더 건강 취약해 ‘혼밥’이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사전에 등재된 신조어로 ‘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이라는 뜻의 단어다. 혼자 식사하는 것은… 박효순 기자 2024-03-25
식습관 바꾸고 ‘이 운동’ 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이 꽤 나오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열량)가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김용 기자 2024-03-25
태아 때 부터 담배 연기 맡으면...커서 '이 병' 걸릴 위험 높아 너무 이른 시기에 담배에 노출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김근정 기자 2024-03-24
“중년 여성들의 암, 왜 이리 많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2020년 대비 10.8% 늘어났다. 특히 주목할… 김용 기자 202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