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흡연, 아기 암발병 높인다 임신 중 흡연을 한 임산부의 아이는 암과 백혈병 등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 김미영 기자 2009-01-13
여자가 남자보다 천식에 약하다? 숨쉬기 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천식 환자들이다. 정도에 따라 증상도 매우 다르게 나타나는데 천식은 남자와 여자에 따라서도 차이를… 정은지 기자 2009-01-13
박하향 담배, 더 독하고 끊기 힘들다 시원한 박하향이 나는 멘솔 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순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박하향의 시원한 맛 때문에 니코틴을 더 깊이… 정은지 기자 2009-01-12
암투병 패트릭 스웨이지 “질 수 없다” 영화 ‘사랑과 영혼’의 스타 패트릭 스웨이지(56)가 지난해 초 췌장암 진단을 받은 뒤 ‘임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됐지만, 7일 미국… 이수진 기자 2009-01-10
먹는 피임약 안심해도 된다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경구용 피임약(먹는 피임약)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됐으나 관련 전문가들은 “먹는 피임약은 암을 유발하는 것이… 소수정 기자 2009-01-09
엄마 담배 피우면 아이 성격 거칠다 임신 중 흡연은 폭력적인 아이를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진 세귄 박사 팀은 생후 18개월~3년… 김미영 기자 2009-01-08
노성훈 교수의 위암 예방 노하우 위암은 유전성은 10% 미만이므로 생활습관만 좋게 유지해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담배를 끊어라=담배는 술보다 더 해롭다. ○절주하라=폭주가 좋을 리… 이성주 기자 2009-01-08
설탕이 안달다고? 설탕중독 의심할만 “요즘 설탕은 왜 달지가 않아요? 전에는 무지 달았는데….” 설탕 제조업체에 가끔 걸려오는 전화 문의다. 달라진 것은 설탕의 농도가… 정은지 기자 2009-01-07
경제불안 탓? 흡연율 다시 높아져 성인 흡연율이 1년 만에 다시 소폭 상승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6일 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공동으로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2월 11~20일 전국 성인… 소수정 기자 2009-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