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전 폐경, 뇌중풍 위험 2배 일찍 폐경이 온 여성은 뇌중풍에 걸릴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공중보건대학 린다 리사베스 박사팀이 미국… 정은지 기자 2009-02-21
17세 전에 담배 피우면 다발성경화증 위험 3배 17세 이전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다발성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3배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조셉 핀켈스타인… 소수정 기자 2009-02-21
와인 매일 마시면 암 발병 ↑ 매일 술을 조금씩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을 깨는 연구 결과가 프랑스에서 나왔다. 프랑스 암센터 소장 도미니크 마라냉시 박사는… 권병준 기자 2009-02-19
아빠가 담배 피우면 아들 생식력 떨어져 담배를 많이 피우고, 탄 음식을 많이 먹은 남성은 자신의 생식력뿐 아니라 아들의 생식력에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정은지 기자 2009-02-17
외로움 타는 사람, 타인 감정에 무관심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은 뇌가 움직이는 방식이 사교적인 사람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다른 사람이 기뻐하거나 고통 받는… 권병준 기자 2009-02-16
과당음료가 포도당음료보다 건강에 좋다고? 뚱뚱한 사람의 심장에는 과당이 많은 음료가 특히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모넬 센터의 카렌 테프 박사팀은 비만… 소수정 기자 2009-02-15
간접흡연, 치매 위험 높인다 담배 피우는 사람과 자주 어울리며 간접 흡연을 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미영 기자 2009-02-13
짜릿함 즐기는 사람, 자제력 약하다 평소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짜릿함을 즐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뇌가 움직이는 방식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권병준 기자 2009-02-12
운동하면 담배 생각 없어진다 운동을 하면 흡연 욕구가 떨어진다는 사실이 뇌 영상 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밝혀졌다. 영국 엑세터대 스포츠과학 에이드리언 테일러 교수… 강경훈 기자 2009-02-11
담배, 폐세포 10년 일찍 죽인다 담배는 폐 세포의 재생력을 빼앗아 결국 폐 세포를 정상보다 10년 정도 일찍 죽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이오와대… 이수진 기자 200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