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라더니?”…눈 퉁퉁 부은 3세, 알고 보니 ‘치명적 암’? 눈이 퉁퉁 부은 3세 아기가 꽃가루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으나 알고 보니 백혈병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 기자 2025-04-24
“이곳저곳 아프고, 살 자꾸 찌네”…노화에 ‘잘’ 대처하는 요령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몸에는 반갑지 않은 크고 작은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에는 주름이 생기고, 아픈 곳이 많아지며, 잠은 없어지고,… 권순일 기자 2025-04-21
혈당 관리 얕보다가 췌장암까지...식습관이 췌장 망가뜨리는 이유? 췌장은 혈당 관리, 당뇨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인슐린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이 소화된 후 핏속으로 흡수된 포도당(혈당)은 인슐린을 통해… 김용 기자 2025-04-20
바람피우면 짜릿?...외도하는 남성 심장마비 위험 높아 배우자의 불륜은 결정적 이혼 사유 중 하나다. 요즘에는 여성의 외도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남성의 외도가 많은… 권순일 기자 2025-04-20
SNS 입소문 타는 ‘금연목걸이’...진짜 효과 있을까?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중심으로 ‘니코틴 목걸이’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금연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되며 300만 조회수를 기록했지만… 장자원 기자 2025-04-18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다 있어요”...이런 식습관 때문에? 지난 코로나19 유행 때 자주 듣던 말이 기저질환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기저질환이 있으면 심장-뇌혈관질환, 암… 김용 기자 2025-04-18
이지훈 “면역 결핍으로 ‘이 피부병’ 10년째”…반바지 못 입을 정도였다고?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46)이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지훈은 딸이 농가진을 진단받고 치료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지원 기자 2025-04-17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김용 기자 2025-04-17
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박주현 기자 2025-04-17
“다리 '이것'이 유일한 증상"...폐건강 자신했는데 폐암 말기 40대男 사연은? 자전거로 4800km를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지해미 기자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