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밥에 나물 곁들여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보름을 앞두고 있다. 매년 음력 1월 15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올해는 12일(수)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 오곡밥을… 김용 기자 2025-02-10
“살 찌고 피부 푸석푸석”…칼로리 잘 못태우고 있단 신호? 몸의 신진대사가 멈추면 사람은 죽는다. 이는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어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 등 몸의… 김성훈 기자 2025-02-10
계란 완벽하게 삶는 법?...‘이렇게’ 하면 맛과 영양소까지 탁월 계란을 보다 완벽하게 삶는 방법이 개발됐다. 계란의 식감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유량도 높이는 조리법이다. 건강매체 ‘헬스닷컴’에 따르면… 김성훈 기자 2025-02-10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라면, 국수 등 면 음식을 먹을 때 가장 나쁜 것은 다른 반찬 없이 면만 먹는 것이다. 대부분 흰밀가루로… 김용 기자 2025-02-09
"좋은 콜레스테롤, 좋은게 아녔어?"...눈에 '이 병' 위험 높인다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녹내장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나쁜 콜레스테롤로… 지해미 기자 2025-02-09
손상된 ‘OO’ 치료했다...인간 모유, 숨겨진 효과가? 인간의 모유에 각막 상처 치유 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신 눈 연구(Current Eye Research)》에 발표된 미국 콜로라도대… 한건필 기자 2025-02-09
“뇌의 기억회로 형성에 미토콘드리아도 중요 역할” 뇌의 기억회로 형성에 미토콘드리아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2-09
다이어트계 희대의 난제, ‘고탄저지 vs 저탄고지’ 승자는? 탄수화물이 많고 지방이 적은 식단이 더 나은지, 아니면 고지방과 탄수화물이 적은 식단이 더 나은지에 대한 논쟁은 수십 년… 박주현 기자 2025-02-09
송대관 사인인 심장마비, 45%는 모르고 지나친다? 가수 송대관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한다. 누구나 심장마비가 올 수 있지만 기미를 채지… 김성훈 기자 2025-02-09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여”...피부 미인 되려면 어떤 방법이? 나이보다 더 젊어보이려면 피부가 좋아야 한다. 특히 주름살 없는 탱탱한 피부야 말로 건강과 아름다움의 첫 번째 조건이다. 피부를… 권순일 기자 2025-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