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세포, 소아암 치료효과 유전공학으로 변형시킨 피부세포가 신체 면역력을 증가시켜 소아암 치료를 도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교 스테판 하트 박사… 황운하 기자 2007-07-09
‘키스 고민’ 토마토로 싹∼ 회사원 박모(40)씨는 지난달 승진하고 술자리가 잦아지면서 말수가 줄어들었다. 입냄새 때문이다. 처음에는 아침에만 느껴졌지만 1주 전부터 하루 내내 입냄새가… 이성주 기자 2007-06-14
'햄버거' 잘 만들면 건강식 미국의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모건 스펄록은 2004년 인류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30일간 하루 세끼 패스트푸드인 맥도널드 햄버거만 먹는 실험을… 이주익 기자 2007-05-28
전통적 산후조리법 불변의 진리? 수은주가 올라가면 산모(産母)는 괴롭다. 뼈가 뒤틀리고 살이 찢어지는 산고(産苦)를 치러 기력이 빠진 상태에서 고단한 산후 조리기간을 지내야 한다.… 이성주 기자 2007-05-18
“난 먹으면서 살 뺀다” 간식 많이 먹어도 도움, 패스트푸드도 요령껏 ‘노출의 계절’ 여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을 노려 온갖 비법이 쏟아져… 코메디닷컴 2007-05-11
광우병 파동 ‘A부터 Z’ 영국에서 시작된 ‘신종질병’ 광우병은 1986년 11월 영국 정부가 소의 ‘신종 질병’으로 규정하면서부터 일반에 알려졌다. ▽확산 = 영국 정부가… 이성주 기자 2007-05-07
에이즈보다 더 치명적인 ‘인간광우병’ 지난 2001년 초 국내에서 60대 크로이츠펠트 야콥병(CJD) 환자가 ‘광우병 환자’로 오인되는 소동이 일어났다. 국내에서 ‘광록병’에 걸린 캐다다 사슴의… 이성주 기자 2007-04-09
질병 경보장치 통증 참다간 병된다 “아이구, 의사가 생사람 잡네.” 병원에서 환자의 고통스러운 치료과정을 지켜보는 가족은 가슴이 찢어지게 마련. 심지어 의사가 ‘냉혈한’으로 보이기도 한다.그러나… 이성주 기자 2007-04-09
AIDS 편견의 벽을 깨자 경기도에 사는 30대 주부 김모씨는 1999년 영문도 모른 채 자신과 남편, 딸 아람이(가명)가 에이즈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