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다이어트’ 동맥경화 위험 높인다?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고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이른바 ‘황제 다이어트’가 동맥경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경훈 기자 2009-08-25
[그래픽뉴스]모유, 유아 과식 방지 효과도 아기를 위한 엄마의 첫 선물인 ‘모유’. 분만 뒤 일주일 동안 나오는 초유에는 아기의 호흡기, 귀, 장 등을 세균과… 이수진 기자 2009-08-24
오래살고픈 남자, 금연보다 결혼해라 건강하게 살고 싶은 남자는 담배를 끊기보다 결혼을 하는 게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혼의 건강 증진 효과가… 강경훈 기자 2009-08-24
불볕더위 불청객 ‘몸 냄새’ 제거법 한 낮의 수은주가 30도를 웃도는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땀을 유독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지금은 매우 곤혹스러운 시기다.… 강경훈 기자 2009-08-17
고지방음식 먹으면 건망증 늘고 몸 둔해져 고지방 음식을 며칠만 먹어도 바로 뇌와 근육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악영향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앤드류… 김혜민 기자 2009-08-13
주름살 막는 효과, 백차가 최고 솜털이 보송보송한 어린 찻잎을 말려 만든 백차가 피부 노화와 염증을 막는 데 최고의 차로 조사됐다. 백차의 효과는 녹차를… 박양명 기자 2009-08-11
50대 여성 탈모환자 16.5% 증가 50대 이상 여성 탈모환자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1~8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해 7일… 소수정 기자 2009-08-07
남성호르몬 적은 노인, 골절위험 높아 65세 이상 남성에게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 에스트라디올의 수치가 낮고 성호르몬결합글로불린(SHBG) 수치가 높으면 골절 위험이 정상 노인보다 세 배나… 박양명 기자 2009-08-07
저체중으로 태어난 사람, 신장병 1.7배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성장 뒤 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정상체중 아기보다 1.7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건강연구소 사라 화이트… 박양명 기자 2009-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