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티파마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 임상 3상서 약효 확인” 신약 개발 기업 지엔티파마가 개발 중인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가 임상 3상에서 장애 개선 효과를 보였다. 지엔티파마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장자원 기자 2024-02-13
심장 두근거리고 어질...알고보니 '이것' 부족해서? 칼륨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 중 하나다. 필수 전해질인 칼륨은 세포와 조직, 기관들이 적절히 기능할… 권순일 기자 2024-02-13
외로움이 사람을 해친다... "공중보건 비상사태" 미국 지방 정부가 외로움 확산을 공중보건 비상사태라고 판단한 뒤 적극적 대책 마련에 나섰다. 캘리포니아주 샌마테오 카운티 감독위원회는 외로움… 윤은숙 기자 2024-02-12
70년 해로 93세 부부(네덜란드) 동반 안락사... 내 생각은? 70년을 함께 산 90대 노부부가 손을 잡고 나란히 안락사했다. 네덜란드 총리(1977~1982)를 지냈던 드리스 판 아흐트(93) 부부 얘기다. 네덜란드에선… 김용 기자 2024-02-12
나쁜 콜레스테롤도 낮춰주는 연어 건강에 좋은 생선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연어이다. 연구에 따르면 연어를 많이 먹는 사람은 날씬해지고 질병에 걸리지 않을… 박주현 기자 2024-02-12
고지혈증-혈압-혈당...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의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린 줄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많게는… 김용 기자 2024-02-11
“췌장암이 왜 여기서”... 거리 흡연은 최악, 몸의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이 남자 9.2%, 여자 2.4%로 2021년 대비 증가(남… 김용 기자 2024-02-10
“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김용 기자 2024-02-09
자궁암 부르는 '이 바이러스'...뇌졸중 사망률 6배 높여 여성이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면 뇌·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4배에서 많게는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PV는 자궁경부암 원인… 임종언 기자 2024-02-08
"정상 혈당은 몇?"...꼭 알아야 할 5가지 건강 숫자 하루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과일 및 채소 섭취량 등 건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지표는 매우 많다.… 지해미 기자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