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촬영 중 얼굴 한쪽 마비"…극심한 스트레스 때문?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연인’에서 열연한 배우 안은진이 안면마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이지원 기자 2023-12-08
신생아의 뇌, 새끼 원숭이보다 미숙하다고? 인간 신생아가 다른 영장류 새끼에 비해 미발달한 뇌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통념이 잘못됐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인간의 뇌는 출생… 한건필 기자 2023-12-06
교통사고로 다친 뇌...인지기능 회복할 수 있다, 어떻게? 외상성 뇌 손상 환자의 뇌에 전극을 이식한 결과 뇌기능이 회복되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4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한건필 기자 2023-12-05
"뇌전증 있는 청소년, 섭식장애 위험 3배 높아" 뇌전증이 있는 청소년은 섭직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뇌전증학회(AES) 연례 회의에서 소개된… 한건필 기자 2023-12-05
"호텔 수영장서 놀다 귀 아파"...10세 소녀 결국 사망, 왜? 체조선수를 꿈꾸던 10세 소녀가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콜롬비아의 스테파니아… 최지혜 기자 2023-11-30
장기 코로나 환자 뇌 들여다 봤더니... "미세구조 변했다" 새로운 종류의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뇌에서 미세구조 변화가 발견됐다. 26일~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방사선학회(RSNA)… 한건필 기자 2023-11-29
"술이 술을 부른다"...횟수 적어도 폭음하면 더 위험 연말이다. 술자리도 늘어난다.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과음이고 또 우리 몸에… 김근정 기자 2023-11-26
美지미카터 부부의 호스피스...잘 죽기 위한 선택일까? 19일(이하 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숨진 로잘린 카터 여사는 항생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돼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시작한… 한건필 기자 2023-11-26
"얼마나 빨리 먹을까"...먹는 양 조절, 뇌세포 따로 있다 얼마나 빨리 먹고 언제 식사를 멈출지 조절하는 생쥐의 뇌세포가 발견됐다. 이 뇌세포들은 입에서 나오는 신호에 반응해 먹는 속도를… 한건필 기자 2023-11-23
피임약, 여성 감정 조절 어렵게 한다? 전 세계적으로 1억5000만 명 이상의 여성이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고 있다. 합성 호르몬으로 구성된 복합 경구 피임약(COC)이 가장 일반적인… 박주현 기자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