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지 울산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울산대병원 전영지 교수(가정의학과)가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09년부터 국립암센터 금연클리닉을 통해 흡연자들의 금연을… 윤성철 기자 2023-06-03
중년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과 예방법은? 노화는 40대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현재 생물학적 나이를 기준으로 40세부터 64세까지를 중년기라 간주하면, 이때부터 서서히 전반적인 몸 상태가 둔해지고,… 정희은 기자 2023-06-01
여성 환자 비율 90%…골다공증 위험한 이유는? 골다공증은 고령일수록, 폐경이 지난 여성일수록 생기기 쉽다. 다만 실제로 발생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어 ‘침묵의 질환’으로 꼽힌다. 한번 골절이… 장자원 기자 2023-06-01
30도 육박한 날씬데, 역대급 독감 유행...엔데믹 탓? 감기는 무더위로 저하된 면역력,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 등의 영향으로 한여름에도 쉽게 걸릴 수 있다. 감기는 비교적 계절의… 문세영 기자 2023-05-29
체중 늘고 고지혈증 생기는 나쁜 식사 습관은? 채소 등 열량 적고 식이섬유 많은 음식 자주 먹고, 포화지방산 많은 고기의 비계 등을 줄여야.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역할. 김용 기자 2023-05-26
술 많이 마시면…근육손실 위험도 쑥↑(연구) 술을 많이 마시면 노년에 근육 손실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60대는 근육을 잃을 위험이 매우 높고,… 김영섭기자 2023-05-26
혈관 좁아지고 뱃살 나오는 나쁜 식사 습관은? 상당한 정도의 죽상경화증이 있더라도 증상이 곧바로 나타나지 않아. 혈관의 50% 이상이 좁아지면 피의 흐름이 적어져 가슴 답답함, 통증 등 비로소 증상 발생. 김용 기자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