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대원의 ‘감’이 생명 살렸다, 돌연사 위험 '이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의 증상 중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다. 통증이 가슴에서 왼쪽 팔, 목, 턱 등으로도 퍼질 수 있다. 손발이 차가워지며 얼굴이 창백해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0-09
“생소하네”…배에도 '편두통'이 온다, 어떻게? 머리 아픈게 아니라 배가 아픈데 이게 편두통이라고? 편두통이라고 하면 한쪽 머리가 당기듯이 아픈 두통을 생각한다. 모든 편두통이 두통을… 정은지 기자 2023-10-07
"팔에 심었던 '피임기구'가 심장에?"...호주 22세女 죽을 뻔한 사연 팔에 넣었던 피임 기구가 폐를 지나 심장 폐동맥에서 발견된다면? 피임을 하기 위해 팔에 심었던 임플란트가 심장에서 발견된 사례가… 정은지 기자 2023-10-03
"왼쪽 배 특히 아파"...배우 이제훈 걸린 '이 대장염' 뭐길래? 배우 이제훈이 배우 박은빈과 함께 사회를 보기로 했던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불참했다. 이유는 허혈성 대장염으로 인한 응급 수술… 정은지 기자 2023-10-03
큰 병 아닐까…겁먹을 필요 없는 ‘일시적 이상’ 증세 4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쟀는데, 갑자기 정상 범주를 넘어서 좀 더 높게 나왔다면, 정말 고혈압일까? 나이 들수록 원인을 알 수… 김수현 기자 2023-10-03
링거 주사 빠르게 맞으면 어떤 일이? 몸 컨디션이 나쁠 때, 혹은 피로 해소 등을 위해 자발적으로 링거(수액제) 주사를 맞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수액제는 입으로… 박효순 기자 2023-10-02
“코로나 마구 번질 때...패혈증도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막 번지기 시작하던 시기와 맞물려 코로나19 환자 들 가운데 치명적인 패혈증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자주… 권순일 기자 2023-10-02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염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암은 치명적인 병이므로 철저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음주-고지혈증 등이 원인인 급성 췌장염은 췌장암과 관련이 없다. 김용 기자 2023-10-01
추석 명절음식 과식했나요?...“소화제부터 찾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추석 명절음식은 다채롭고 맛이 좋다. 그래서 과식하기가 쉽다. 하지만 명절음식은 대부분 기름을 많이 사용해서 볶고 지지고 튀기는 고칼로리… 권순일 기자 2023-09-30
머리 아프고 메슥거리는 편두통, 벗어나고 싶다면? 평소 두통에 자주 시달리는 직장여성 A씨는 주로 진통제로 두통을 해결해 왔다. 그런데 최근 두통과 함께 눈이 부시고 소화장애와… 이요세 기자 2023-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