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면 뇌 쪼그라들어"…금연하면 돌아올까?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연구들이 많이 나온 가운데,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가 쪼그라들며 만약 한번 쪼그라든 뇌는 다시 정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3-12-14
“술 두 잔에 구토" 숙취인 줄...‘이 암' 진단 20대女, 무슨 사연? 뉴질랜드의 젊은 여성이 술을 두 잔만 마셔도 심한 숙취를 느꼈지만 이를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피를 토하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김영섭기자 2023-12-13
“당뇨 환자 50%, 2차치료제 오젬픽 등 복용 중단”…왜? 당뇨병 환자는 처음엔 메트포르민(성분명)을 1차치료제로 복용한다. 하지만 혈당이 잘 잡히지 않으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오젬픽·마운자로(상표명) 등을 2차치료제로 복용한다.… 김영섭기자 2023-12-13
"아동이 80%"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감기와 어떻게 다른가 Q&A 몇 달 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국내 감염이 늘고 있어 이 질병에 대한 관심과 우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해당… 임종언 기자 2023-12-10
“독감 약 먹고 2일간 혼자 있기 금물”…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독감 유행에 따라 독감약을 복용하고 경련 같은 이상 반응과 함께 투여 후 추락 등의 사고가 나타난… 정희은 기자 2023-12-09
머리만 대면 바로 잠드는 사람...건강하단 뜻? 진실은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양질의 수면이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쌓인 피로를… 지해미 기자 2023-12-09
"비둘기가 전염시켰다"...2살 여아 죽게한 '이 바이러스'는? 최근 호주에서 두 살배기 아기가 비둘기 등 가금류를 통해 걸리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사건이 보고됐다. 7일 영국 일간지… 최지혜 기자 2023-12-08
여자는 왜 생리 때 방귀 더 자주 뀔까? #서울 옥수동 사는 김현지(31세)씨는 유독 생리 때 방귀가 잦아지고 냄새가 지독하다. 평소에는 하루 3-4번 뀌던 방귀 횟수가 배… 정은지 기자 2023-12-08
"복어 요리 먹고 사망"...청산가리 1200배 복어독, 어떻길래 50대 여성 업주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미리 구매해둔 복어로 직접 요리를 해왔다. 복어요리 자격증을 가진 요리사를 따로… 정은지 기자 2023-12-08
부모 죽이려한 美여성... '이것' 먹고 정신 망상, 무슨 일? 미국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으며 지극히 정상적인 생활을 하던 한 여성이 갑작스러운 환각 및 망상 증상으로 부모를 살해하려 한… 지해미 기자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