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107kg 감량”…40대男, 개찰구에 몸 끼인 후 환골탈태, 비법은? 축구 경기장의 개찰구에 몸이 끼여 수치스러움을 느낀 40대 남성이 1년 만에 10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 기자 2025-04-10
ADHD 약 먹으면 혈압 높아진다? “그래도 이익이 훨씬 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는 혈압과 맥박을 증가시키는 위험이 다소 있긴 하지만 편익이 그보다 훨씬 크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랜싯 정신의학(Lancet Psychiatry)》에… 한건필 기자 2025-04-09
50세 여성의 식습관 “다른 여성보다 14년 더 장수”...심장-뇌혈관 지키는 식단은? 심장-뇌혈관 건강은 건강수명의 필수 요건이다.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의 만성질환부터 예방-관리해야 한다. 음식 조절과 운동이 중요하다. 지방,… 김용 기자 2025-04-09
54세 최정원 “염증 때문에 다이어트”…3개월에 –9kg, 비결은? 배우 최정원(54)이 50대에 무려 9kg을 감량한 이유를 고백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최정원은 2년 전 아들과 촬영한 보디프로필 사진을… 최지혜 기자 2025-04-09
빨간색 차 몰며 건강 과시하는 101세 노학자…‘장수 비법 7가지!’ 100세가 넘은 한 노학자가 자신이 스스로 실천하는 건강 생활 팁을 공유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알고보니 이 노학자는… 김동석 기자 2025-04-08
비만일수록 16가지 질환 위험 크게 증가…가장 중요한 것은? 비만중에서도 고도 비만이 16가지 질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연관성은 성별 및 인종에 관계없이… 지해미 기자 2025-04-08
치매가 걱정된다면...당장 ‘이것’부터 시작해야 치매는 기억력, 주의력, 계산력, 언어 기능, 시공간 능력과 판단력을 포함한 전두엽 집행 기능에 장애가 발생해 일상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권순일 기자 2025-04-08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女 밝힌다”…男 폐경기 없는 이유! 남성은 40, 50대에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줄고 발기 부전과 성욕 저하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런 변화는 여성의 갱년기나… 김성훈 기자 2025-04-07
고지혈증, 당뇨병 대란 시대...‘핏속 청소’부터 필요한 이유? 피가 잘 흐르고 혈관이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면 위험한 심장-뇌혈관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커진다. 흔한… 김용 기자 2025-04-07
오메가-3 식품 줄였더니 정신 질환 증가?...우울증 완화에 좋은 식품은? ‘마음의 감기’로 불리는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우울증을 방치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위험이 있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권순일 기자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