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옥스퍼드대, 녹내장 치료효과 확 높일 ‘미세 스텐트’ 개발 근본적인 치료가 쉽지 않은 녹내장의 치료 효과를 한층 더 높여줄 수 있는, 독특한 모양의 ‘미세 스텐트’(microstent)가 개발됐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5-08-20
심장, 뇌, 신장 혈관이 망가진다…고혈압 약 먹다가 중단할 수 있나?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심장·뇌혈관병, 신장병 등 주요 질병의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나… 김용 기자 2025-08-20
“살 쏙 빠졌네”…악뮤 이수현, ‘이 음식’ 먹고 다이어트 성공했나? 남매 듀오 악뮤의 이수현(26)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최근 공연에서 살 빠진 모습이 포착된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김은재 기자 2025-08-19
충분한 수면, 보약 아니다? "8시간 이상 자면, 오히려 사망 위험 높여"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이 오히려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위험성은… 김다정 기자 2025-08-19
30년 ‘건선’ 앓던 65세男…돌연 겹보임·눈꺼풀처짐 등 근무력증, 왜? 살갗이 붉어지고 비듬처럼 벗겨지는 피부병인 건선 환자가 뜻밖에 많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국내 건선 환자는 약 150만 명으로… 김영섭기자 2025-08-18
“이렇게 귀여운데?” 심형탁 아들 몸무게 상위 3%…‘이것’ 주의보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과체중’ 경고를 받았다.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심형탁은 생후 183일을 맞은 아들 하루의… 김은재 기자 2025-08-18
어쩔 수 없이 적게 먹었더니 "무슨 문제?" …혈압·혈당·혈관에 큰 변화가? 건강을 지키는 데에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위암으로 위의 일부를 잘라낸 사람들이 음식 조절 등 생활습관에… 김용 기자 2025-08-18
통풍은 남성만의 질병? No, 폐경 후 여성에겐 흔해요! 통풍은 흔히 ‘고기와 술을 즐기는 중년 남성의 병’이라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폐경 후 통풍에 걸린 여성… 김다정 기자 2025-08-18
50대 이영애, 텃밭 채소로 차린 점심 보니…“이러니 날씬하지” 배우 이영애(54)가 건강한 점심 밥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텃밭가정식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김은재 기자 2025-08-18
심한 코골이에 각방 썼더니…어, 뇌혈관에 심각한 변화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심한 코골이도 포함된다. 배우자가 자면서 코를 심하게 골면 잠을 깨기 쉽다.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김용 기자 202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