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과 7개 이상 분량 식이섬유 섭취, '파이버맥싱' 부작용 없을까? 최근 외국 SNS를 중심으로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새로운 건강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fibermaxxing 해시태그가 붙은 영상들은 이미 틱톡에서 수천만… 김다정 기자 2025-07-30
술 안 마시는 데 간에 지방이...간암 위험 높이는 지방간 다스리는 음식 5가지 국제 간암 전문가 단체인 ‘랜싯 간암위원회’는 28일(현지시간) 의학 학술지 《더 랜싯(The Lancet)》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체 간암의 약 60%가… 권순일 기자 2025-07-30
간암, 2050년 두 배 급증… '지방간 비중' 더 커진다 앞으로 25년 안에 전 세계 간암 신규 발생 및 사망자 수가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급증할 것이라는 경고가… 김다정 기자 2025-07-29
단 음식만? 짭조름한 식품 자주 먹었더니…당뇨병ㆍ고혈압 동시에 생긴 이유? 당뇨병이나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단 음식, 탄수화물 음식 줄이기에 나선다. 하지만 짠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몸속의 장(소장)은… 김용 기자 2025-07-28
송필근 “‘이 질환’으로 장기 녹고 35kg 빠져”…패혈증으로 목숨 잃을 뻔했다고?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췌장이 녹아 죽어가던 순간 아내가 건넨 한… 이지원 기자 2025-07-26
아침 공복에 물부터 마셔야 하는 사람들 “어, 혈관이 왜 이래”…뜻밖의 최악 식습관은?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열대야 현상도 있어 잠을 설치기도 한다. 수면 중에도 땀이 많이 배출되어 몸속의 수분이… 김용 기자 2025-07-23
빵 끊어야 할까? “무슨 낙으로 사나”…당뇨 ‘전 단계’ 빵순이의 선택은? 친구들과 커피 마시러 갔다가 기어코 빵까지 먹는다. 달콤한 빵을 먹는 것은 일상의 즐거움이다. 그런데 최근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김용 기자 2025-07-22
혈당 높이는 뜻밖의 요인 “이렇게 많았나?”…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들 ‘이 습관’에 문제가? 평소 식습관, 운동 등 생활습관에 조심했던 사람이 당뇨병 고위험군(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당황스럽다. 평소 단 음식을 즐기지 않은… 김용 기자 2025-07-20
외조부·엄마 심장마비로 숨진 46세女, 10년간 ‘식물성식단’ 지켰더니… 미국의 코미디언 로렌 버닉(56·여)은 10년 전 요가를 연습하던 중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정밀검사 결과, 동맥에… 김영섭기자 2025-07-19
고지혈증에 놀라는 사람들 “내가 왜?”…예상하지 못한 ‘이 음식’ 조심하는 이유?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거의 안 먹는 사람이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면 “내가 왜?”를 외치기 쉽다. 거의 매일 밥하고… 김용 기자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