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욜로(YOLO) 갈맷길 함께 걸어요 내달 3일부터 ‘부산 욜로(YOLO)갈맷길 함께 걷기’가 시작된다. 6월말까지 갈맷길 전 구간, 9개 코스 278.8km를 걷는 두달 프로그램. 여기엔… 윤성철 기자 2024-04-23
“고지혈증·지방간이 함께 왔네”... 중년들의 최악 식습관은? 건강 검진 결과 고지혈증·지방간·당뇨병 전 단계가 한꺼번에 나타난 경우가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식습관과 운동 부족… 김용 기자 2024-04-21
"女생리 때 운동 해야 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지해미 기자 2024-04-19
정주리 “8kg 뺐다가 다시 5kg 쪄”...요요 어떻게 막지? 개그우먼 정주리가 체중이 증가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8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여행을 다녀온 뒤 또다시 몸무게가 늘었다는 것이다. 최근… 최지혜 기자 2024-04-18
"어지럽고 말 잘 못해" 뇌종양으로 오진...77세女 뇌에 '이것', 뭐길래? 뇌종양인줄 알았던 여성의 뇌에서 아메바가 발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의 77세 여성은 어지러움, 의식 장애, 말하기 어려움… 최지혜 기자 2024-04-18
“심장·뇌혈관 위험인자, 나는 몇 개 있나?”...최악의 식습관은? 심장·뇌혈관질환은 혈관벽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병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협심증 등이 대표적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김용 기자 2024-04-17
"아픈 것은 모두 몸속 염증 탓?"...염증 퇴치하는 생활습관은? 염증은 신체 방어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그러나 염증이 많을 경우 만성염증으로 이어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만성염증은 혈관을… 정희은 기자 2024-04-15
"9개월 만에 38kg 빼"...100kg 넘었던 女, '이런 습관'으로 살뺐다 작정하고 살을 뺀다고 마음먹었다면 가장 중요한 습관이 뭘까. 1년 3개월 전만 해도 100kg을 넘겼던 한 여성이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정은지 기자 2024-04-15
비만 유전자 있는 사람, 하루에 '이만큼' 더 걸어야 유전성이 높은 비만한 사람이 살을 빼려면 하루 평균 1만1020보 이상을 걸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벤더빌트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4-14
내장지방 고민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어떤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 않는 데도 뱃살이 나와 고민인 사람이 있다. 복부에 많은 내장지방이 원인이다. 내장지방은 밥,… 김용 기자 2024-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