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많이 못 빼도...운동만으로 간 지방 줄여(연구)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지만 간에 5% 이상의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음식물을 많이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3-02-14
피해야 할 췌장암 유발 요인 4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를 위한 소화효소와 인슐린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약 20㎝의 기다란 구조를 가지고… 권순일 기자 2023-02-08
췌장암 징후가.. ‘소변’으로 살피는 건강 상태는? 소변은 온몸을 돈 피가 신장(콩팥)에서 노폐물이 걸러진 후 방광에 모였다가 배출되는 것이다. 몸 구석구석을 거쳤기 때문에 주요 장기의… 김용 기자 2023-02-02
캐나다의 권고, “일주일에 맥주 두 잔”.... 한국은? 최근 캐나다 보건 당국이 ‘일주일에 맥주 두 잔 이하’로 마시라는 음주 권고안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캐나다 국민… 김용 기자 2023-01-30
침묵의 장기, 당신의 ‘간’은 건강하십니까? ‘간’이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눈에 황달이 올 지경이거나 이미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될… 이지원 기자 2023-01-30
얼굴이 가렵고, 무릎이 쑤시면...유전성 혈색소증? 얼굴이 회색 빛을 띠고 피부가 가렵고 피곤하거나 관절이 쑤시고 아프다. 피부과나 정형외과를 찾아도 낫지 않으면 무슨 병일까. 유전성… 이지원 기자 2023-01-21
중년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이 병’, 피임약을 어떻게? 난소암은 한 해에 국내 신규환자가 2900여 명 발생한다. 적지 않은 숫자다. 40~50대가 50% 가량으로 중년에 많이 생긴다. 가장… 김용 기자 2023-01-20
채소의 독, 암을 물리친다? (연구) 감자 토마토 가지 등 가지속(genus Solanum) 식물의 자연 생성 화합물인 글리코알칼로이드(glycoalkaloid)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다는… 이보현 기자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