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 몸매’ 최준희 “골반 괴사 통증 극심”…하반신 자르고 싶을 정도?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21)가 극심한 골반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었다가 47㎏까지 감량 후… 이지원 기자 2025-03-01
“산속에서 치약 먹으며 버텨”…열흘 만에 구조된 中 남성 한 중국 남성이 영하의 날씨에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열흘 만에 구조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후베이성 출신의 쑨… 지해미 기자 2025-03-01
박사과정 중퇴하고 ‘여기’ 노출하며 강의하는 女, “이런 반전이?” 뉴럴 네트워크(신경망)에 대해 공부하면서 그것을 재치있게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이 있다. 대부분 따분하게 느끼는 것이지만 이 여성은 쉽게… 김동석 기자 2025-02-28
동공 빛나던 2살짜리 ‘이 암’ 진단 “오른쪽 눈 제거”, 무슨 일? 두 눈에 암이 생긴 2세 아기가 결국 오른쪽 눈을 제거한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2-28
귀가 뺨에 붙고 한쪽 눈 없이 태어난 아이...임신 때 이상 없었는데, 무슨 일? 임신 때 별다른 증상이 없던 아이가, 귀가 뺨에 붙어있고 한쪽 눈이 없는 채로 태어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5-02-28
"치질 탓에 세균 감염?"...항문 썩어가 죽을 뻔 한 男, 8번 수술 후 생존, 무슨 일? 치질로 인해 괴사성 근막염과 패혈증이 일어나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기적적으로 두 번째 삶을 살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2-27
자녀 키우세요...엄마·아빠 뇌 노화 늦춰진답니다 자녀를 키우는 과정이 부모의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 건강연구소(Rutgers Health)와 예일대학교 공동… 김다정 기자 2025-02-27
“사춘기 때 피임약 때문?”…다리만 뚱뚱했던 女, 전재산 털어 날씬 하체된 사연은? 사춘기 시절 여드름 치료를 위해 피임약을 복용한 후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붓는 증상을 겪은 한 여성이 평생 저축한 돈을… 정은지 기자 2025-02-27
나는 몇 살까지 건강하게 살까?...건강수명 망치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나는 언제까지 ‘건강수명’을 누릴 수 있을까?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건강수명은 기대수명에서 질병 및 장애로 고생한 기간을 제외한 수명이다. 즉,… 김용 기자 2025-02-27
밥도 안먹고 밤낮 '이것' 중독...콧대가 썩을 정도였다고? 뭐 때문인가 보니 코카인을 과도하게 흡입한 결과 코가 무너지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한 여성이 마약 사용의 강력한 경고를 전했다. 미국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