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환자 2만6천명...생존율은 췌장암 다음으로 낮아 폐암은 의외로 환자 수가 많다. 2만5780 명의 환자가 발생해 위암, 대장암에 이어 우리나라 암 3위(갑상선암 제외)이다. 남성 암… 김용 기자 2019-02-22
뛰어놀질 않아...아이 운동 유도하는 법 6 어린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친다. 하루 종일 뛰어 놀아도 지치질 않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활동량이 부족해 살이 찌는 아동 역시… 문세영 기자 2019-02-20
"잘 웃는데 우울증은 무슨..." 진짜 그럴까? 우울증은 편견이 많은 질환이다. 병으로 인식하기보다 '의지가 약해서' 혹은 '성격이 예민해서' 생기는 문제로 보는 시선 때문이다. 하지만 우울증은… 문세영 기자 2019-02-19
'그림 그리기'는 사랑의 묘약 (연구) 밥 먹고, 영화 보고… 커플이 더 친해질 수 있는 데이트 방법은 없을까? 최신 연구에 따르면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이용재 기자 2019-02-18
김형석, 송해, 이순재...치매없는 '건강수명' 법 3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건강수명'이라고 한다. 90세를 넘겨도 병으로 장기간 누워 있다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할 수밖에 없다. 더욱이… 김용 기자 2019-02-18
갱년기는 여성의 몫? "남성호르몬 부족은 병적 상황" 중년은 몸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이다. 평균 수명이 늘면서 40, 50대 뿐 아니라 60대 초반까지 중년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김용 기자 2019-02-16
머리가 깨질 듯...‘뇌동맥류’ 파열 시 45% 사망 #. 최근 격무에 시달렸던 40대 남성 A씨는 1주일 사이 두통이 심해지는 것을 느꼈다. 평소 고혈압이 있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연희진 기자 2019-02-15
32세 위암, 고 임윤택 6주기...30대 위암이 더 위험 그룹 '울랄라세션'의 가수 고(故) 임윤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11일은 그의 6주기였다. 고인은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김용 기자 2019-02-14
"뻔한 말이라 안 했는데"...행복한 커플은 주고받는 말 5 "내 남자친군데, 조르고 떼 좀 쓰면 어때." "내 여자친군데, 큰 소리 좀 칠 수도 있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문세영 기자 2019-02-14
암 환자의 눈물 "보완 대체 요법이 도움될까요?" 집안에 암 환자가 있으면 온 가족이 고민에 휩싸인다. 특히 예후(치료 후의 경과)가 좋지 않은 환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김용 기자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