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고 쓰라린 피부 쓸림, 부작용 예방하려면? 피부끼리 서로 맞닿고, 피부와 옷이 마찰하면 쓰라린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발진과 비슷한 이러한 염증을 피부쓸림, 의학적으로 ‘간찰진’이라고… 이보현 기자 2021-12-16
중년에 좋은 ‘밤·카레’ 뜻밖의 건강효과가? 카레의 노란 색소로 쓰이는 ‘커큐민’은 건강에 좋은 영양소다. 시중에 나온 카레 재료 중에 커큐민(강황)이 많은 것을 고르는 게… 김용 기자 2021-12-15
고마운 환자 위해 방광암 로봇수술 아시아 최초 행진 30세의 전문직업인 A씨가 아내와 함께 진료실로 들어왔다. 둘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알콩달콩 신혼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A씨는 소변… 이성주 기자 2021-12-15
잠 잘 자게 도와...침대서 하는 스트레칭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허리가 아프다든가, 옆으로 돌아누울 때 엉덩이에 죄는 듯한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다. 자다가 한밤 중에… 정희은 기자 2021-12-13
밥보다 면이 좋다면... '살 안 찌는 면 요리' 추운 겨울 퇴근길 혹은 늦은 오후가 되면 쫄깃쫄깃한 면이 간절해진다. 하지만 늦은 저녁 탄수화물 섭취는 살로 갈텐데… 밥보다… 김혜원 기자 2021-12-13
너도 나도 걸리는 위염, 얕잡아보다 ‘이것’되면 큰일 주위에 둘러보면 소화불량을 달고 살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위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너무 흔하기 때문에 위염 누구나 가지고… 정희은 기자 2021-12-11
스트레스를 빨리 날리는 방법 5 스트레스는 늘 발생하는 것이지만 요즘에는 그 정도가 특히 심하다.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까지 출몰하며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권순일 기자 2021-12-11
고강도 인터벌 운동, 노년층이 해도 될까?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HIIT는 낮은 강도 운동이나 휴식, 보통 1~4분 정도 고강도 운동을 번갈아… 이보현 기자 2021-12-10
췌장암보다 최악.. 중년 위기 부르는 ‘이 암’의 증상? 암의 증상이 일찍 나타나면 조기발견으로 치료가 쉽다. 암도 요즘은 만성질환으로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암은 암이다. 무서운… 김용 기자 2021-12-10
만성질환 막거나 완화에 도움 되는 운동 4 만성 질환은 증상이 극심하지는 않지만 오래 끌고 잘 낫지 아니하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이런 만성 질환을 예방하거나… 권순일 기자 202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