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증상 없었다"...배만 아프더니 임신 7개월, 첫째 낳고 3주만에? 출산을 6주 남겨 두고서야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은 배가 아파 병원을 찾았다가… 지해미 기자 2024-12-02
"무얼 먹느냐가 '젊은 얼굴' 비결"...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 뭐있나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권순일 기자 2024-12-02
"김치 먹으면 진짜 살 빠진다"...하루 '이만큼' 먹으면 된다? 적절한 김치 섭취는 중년 남성의 체질량지수(BMI) 15% 감소 및 비만 발병률 12%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를 먹은 참가자는 유익한 장내 세균인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가 늘어나고 비만과 관련된 프로테오 박테리아가… 김성훈 기자 2024-12-02
미국인 60% 술이 암 유발한다는 사실 몰라...음주와 관련된 암은? 술 한 잔을 마실 때마다 암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4-12-02
“뼈 보일 정도로 피부 녹아”…’이것’ 손 댔다가 팔 잃은 美10대 소년, 무슨 일? 땅콩 수확 중 감전 사고를 당해 왼팔을 잃은 10대 미국 소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피플지, 영국 데일리메일… 최지혜 기자 2024-12-02
[건강먹방] “추워지니 변비가?”...소화기능 떨어졌을 땐 ‘이렇게’ 먹어야 날이 추워지고 더부룩함이나 변비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기온이 떨어지면 신체 대사가 더뎌지면서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위장 운동도 저하한다.… 최지혜 기자 2024-12-02
59세 전인화 “30년 전 몸매 그대로네”…늘씬한 비결은 ‘이 운동’? 배우 전인화(59)가 30년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전인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992년 첫딸 서현이를 낳고 입었던… 최지혜 기자 2024-12-02
"도박, 알코올 중독은 ‘도파민’ 탓?"…인내심에 영향 주는 화학물질은? 신경화학적 전달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다. 쾌락 화학물질인 도파민과 부드러운 기분 안정제인 세로토닌은 자주 언급되기 때문이다. 이… 김성훈 기자 2024-12-01
통증 심한 관절염, 이 ‘핵심세포’ 공격하면 재발 차단? 면역세포 가운데 ‘수지상 세포’라는 게 있다. 이 세포는 ‘나뭇가지처럼 생긴(수지상)’ 돌기를 갖고 있다. 수지상 세포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재발을… 김영섭기자 2024-12-01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김용 기자 202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