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독감 걸렸는데 또?” 이번엔 B형 독감 주의보 새 학기를 앞두고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이달 8~14일… 장자원 기자 2026-02-24
“13년째 47kg” 54세 이현경, 매일 한 ‘이 운동’ 뭐길래? 배우 이현경(54)이 40kg대 몸무게 유지 비결을 밝혔다. 이현경은 지난 23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서 일상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보현 기자 2026-02-24
[단독] “나는 118kg 흉부외과 의사였다”…그가 말하는 ‘의지’만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가 초고도비만 환자였다고 한다면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장형우 교수는 한때 몸무게가 118㎏이었다.… 김다정 기자 2026-02-24
“환경 호르몬, 괴담이 아냐” 전립선암 환자에게 발견된 ’이것’?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전립선암을 직접적으로 유발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전립선암 환자의 조직에서 정상 수준보다 2.5배 이상 많은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됐다는… 장자원 기자 2026-02-24
“내부 출혈인데 가스 찼다 해”…산모는 쇼크, 아기는 생후 5일 만에 사망, 무슨 일? 임신 34주 차에 극심한 복통과 어지럼증, 실신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던 한 산모가 내부 출혈 진단이 지연되면서 응급… 정은지 기자 2026-02-24
“먼저 침착하라!”…부모가 아이의 감정 조절 돕는 5가지 방법 아이의 분노와 좌절, 흥분이 거세지면 부모 역시 함께 흔들리기 쉽다.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은 성장 과정에서 배워가야… 정은지 기자 2026-02-24
‘문짝남’ 문상민, 26kg 감량 비결?…“저녁엔 ‘이 주스’만 마셨다” 배우 문상민(25)이 학창시절 26kg을 감량한 비결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 문상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문상민은… 이보현 기자 2026-02-24
폐렴균, 눈과 뇌에 살며 '이 병' 일으킨다고? 폐렴을 유발하는 세균이 알츠하이머병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연구진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한… 정희은 기자 2026-02-24
"'이 약' 먹고 혀에 검은 털이 급속도로"… 대체 뭘 먹었길래? 우울증 약을 먹고 갑자기 혀에 검은 털이 나는 부작용을 겪은 남성의 사례가 저널에 보고됐다. 이탈리아 몬차 밀라노-비코카대 의대… 이수민 기자 2026-02-24
라미란 “13kg 뺐는데 충격” 결국 ‘이 음식’ 끊었다는데…왜? 배우 라미란이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라미란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연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이날… 최지혜 기자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