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베라왕, “20대 뒤태 아냐?”...세월 비켜간 몸매, 비결 보니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라왕(75)이 20대 못지않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베라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 행복한 2025년 되길”이라는 글과 사진으로… 최지혜 기자 2025-01-07
"너무 적게 먹어도 뱃살 쪄?"...아침밥 '이만큼'은 먹어야 한다고?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지만 음식의 양과 품질에 따라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영양,… 박주현 기자 2025-01-07
박세미 “깐달걀 피부, 화장품 '이렇게' 바른다?...피부과 의사도 칭찬해 방송인 박세미가 깐달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박세미는 매거진 ‘싱글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피부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평소 뷰티에… 최지혜 기자 2025-01-07
"이 환자는 자살 위험 높습니다"...AI가 의료진에 경고해 예방 가능 자살 위험이 높은 환자를 효과적으로 선별해 의료진에게 경고해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1-06
오래 앉아서 '이 두가지' 뇌에 최악...5분만이라도 움직여라!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당뇨병부터 치매까지 여러 질병의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이제 의료 상식이 됐다. 특히 앉아서 하는… 박주현 기자 2025-01-06
'얼굴 전체 성형 공개' 이세영...올해 '이것' 목표로 운동한다고? 개그우먼 이세영이 올해 바디프로필 촬영이 목표라고 고백했다. 최근 이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목표를 공개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최지혜 기자 2025-01-06
"체중 늘고 머리카락 빠져"...의사도 놓친 '이 병', 스스로 알아낸 女 사연은? 갑상선 이상으로 인해 여러 증상이 나타났음에도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정상이라는 이유만으로 병 진단을 받을 수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1-06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김용 기자 2025-01-06
세계 최장수 일본 여성, 116세 나이로 사망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세계 최고령자였던 일본 여성 토미코 이토오카가 11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영국 BBC, 가디언 등 외신은 이토오카가 지난… 지해미 기자 2025-01-06
"야한 생각해서?"...머리카락 유독 빨리 자라는 진짜 이유는? 손톱과 머리카락이 다른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정말 그럴까? 여러 가지 원인으로 그럴 수 있다고 전문가집단의… 한건필 기자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