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생리 두 번”…16세 때 자궁 2개 확인, 계속 피임약 먹어야? 두 개의 자궁을 가진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서레이에 사는 애니 샬롯(26)은… 최지혜 기자 2025-02-12
최화정, 7일간 9kg뺐지만..."한끼마다 1kg씩 다시 쪄" 뭘 했길래? 방송인 최화정(63)이 단식원에서 살을 뺀 후 요요현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냉면중독 최화정이 60년 동안… 이지원 기자 2025-02-12
뇌전증 환자의 편견과 낙인 심해…“지원법 제정해 국가가 관리하라” 여전히 뇌전증 환자들의 사회적 편견과 낙인이 매우 심해 차별과 제약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의… 김동석 기자 2025-02-12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김용 기자 2025-02-12
숙면에 좋다는 ‘이것’...화장실 변기보다 20배 불결? 감기몸살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은 잠잘 때 양말을 신는 게 좋다. 잠을 푹 자는 데 도움이 된다는 숙면양말(수면양말)도 시중에… 김영섭기자 2025-02-12
난치성 질환 ‘루푸스’, 더 이상 불치병 아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25일 오후 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25회 루푸스의 날’을 기념해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원종혁 기자 2025-02-12
나비 모양 발진부터 관절 장애까지…꾸준한 관리 필요한 이 병 루푸스(전신 홍반성 루푸스, SLE)는 면역체계가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는 만성 자가면역 질환이다. 증상이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며 장기간 지속돼 치료가… 원종혁 기자 2025-02-12
박제니 “모델 되려 매일 ‘이 운동’”…통통했는데 살 쏙 빠졌다고? 모델 박제니(18)가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10km씩 달렸다고 밝혔다. 11일 첫 방송된 JTBC '아는 외고'에 출연한 박제니는 자기… 이지원 기자 2025-02-12
‘샘 알트만과 또 싸우는 일론 머스크’…건강에 문제가 생겼나? 일론 머스크가 또 시비를 걸고 나섰다. 대상은 ChatGPT의 아버지로 불리는 OpenAI CEO 샘 알트만이다. 머스크는 잘 알려져 있는… 김동석 기자 2025-02-12
“근육량 6kg 늘었다?”…30일간 달걀 1000개 먹은 男, 결과 보니 하루에 달걀을 30개씩을 먹는 도전 과정을 공유한 남성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 사는 조셉 에버렛은… 지해미 기자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