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kg 빠진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살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다이어트엔 각오와 실행력이 중요하지만 ‘어떻게’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 기존에 발표된 여러 연구… 이수진 기자 2009-07-03
‘사람살리는 기적의 5분’ 고교생도 한다 지난 5월11일 광주시 방림초등학교 6학년 이유종(13) 군은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화제를 모았다. 아버지(50세)가 심근경색을 앓는 가운데… 이용태 기자 2009-07-02
잠 부족하면 특히 여성심장병 위험 높아져 남자와 여자가 잠자는 시간이 8시간 미만으로 똑같이 부족해도 여성의 심장병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대학교… 박양명 기자 2009-07-02
한국 여자 편두통, 남자의 3배 여성이 남성보다 3배 가까이 편두통이 많으며 특히 65~69세 여성 편두통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05~08년… 김혜민 기자 2009-07-02
우리가 안 먹는 ‘탈크약’ 해외 보낸다? 석면 탈크(활석)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회수돼 폐기 직전에 있는 1000억 원 상당의 의약품을 아프리카 같은 저개발 국가에 기증하게 해달라는… 이용태 기자 2009-07-02
‘밥 먹어야 배 든든한’ 이유 밝혀져 수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적은 양으로도 더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살빼기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09-07-02
스트레스 받으면 女 더조심, 男 이판사판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자는 위험한 선택을 하기 쉽고 반대로 여자는 오히려 더 조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노인학과… 김나현 기자 2009-07-02
악당이 피우는 담배에 10대 더 끌려 영화 속 착한 인물보다 악당이 담배를 피울 때 착한 10대들은 더 큰 모방 욕구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김혜민 기자 2009-07-02
공포의 냄새, 코는 몰라도 뇌는 안다 두려워서 나는 땀의 냄새는 운동할 때 나는 땀 냄새와 다르며, 이러한 차이를 코는 구분 못해도 뇌는 구분할 수… 소수정 기자 200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