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비만국으로 간다’ 5년간 고지혈증 환자 2배로 혈액 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고지혈증 환자가 최근 5년간 2배로 증가했다. 비만이 원인으로 인스턴트식품이나 음주 소비량은 계속 늘어나는… 최승식 기자 2010-03-18
‘잠재적 자궁경부암’ 위험 환자 급증세 자궁경부암으로 변하는 전단계인 이형성증 환자가 지난 10년 사이 3배 증가했다고 제일병원이 18일 밝혔다. 이형성증은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기 전 단계로… 이진영 기자 2010-03-18
폭력 남성 “다른 사람은 나보다 더할텐데 뭐…” 폭력적인 남성은 자기가 저지르는 폭력을 남들도 똑같이 휘두르거나 더 심할 것이라고 여기고 자기의 폭력적인 행동을 정당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3-18
외로움도 음주흡연처럼 혈압 올리는 주요인 쉰살을 넘긴 연령대에 만성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면 앞으로 고혈압으로 고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 루이스 호클리 박사팀은… 김혜민 기자 2010-03-18
절개수술 대신 유방암 세포 얼려서 제거 유방은 여성에게 있어 신체 일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한다. 이성에게 성적 매력을 발휘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곳이며 아기… 손인규 기자 2010-03-18
‘개콘’ 쌍둥이 정말 똑 같나? 많이 다르다! “저희는 쌍둥이여서 똑같이 느끼고 똑같이 행동합니다, 형님!”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형제는 일란성 쌍둥이라는 점을 개그… 손인규 기자 2010-03-17
약사회, 서울대 정원 외 입학추진에 반발 대한약사회는 서울대약대가 특별전형으로 일반정원 외에 20명 이상을 더 뽑을려는 방침에 강력히 반발해 17일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서울대는 입학… 최승식 기자 2010-03-17
강도 높은 운동해야 뼈 건강 지킨다 최근 폐경을 겪은 이 모(55) 씨는 골다공증이 무서워 부랴부랴 뼈를 튼튼하게 하는 약을 찾았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박양명 기자 2010-03-17
건보공단, 간병서비스제도 본격 선보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내달부터 정부가 환자에게 간병서비스를 지원하는 간병서비스제도를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건보공단은 17일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12개 병원(총 460병상)을… 최승식 기자 2010-03-17
감기약-한약 함께 먹지 마세요 감기나 염증 치료 항생제를 1주일 이상 복용한 뒤 한약을 먹는다면 김치 같은 발효식품을 적어도 1주일 이상 섭취해 장내세균이… 김혜민 기자 20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