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된 ‘트로이 목마’ 항암제로 다발골수종 누른다 독성물질을 내장한 항체를 세포 내부에 집어넣고 방출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트로이 목마’ 신약이 영국에서 처음으로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에 들어갔다고 BBC방송이 지난 6월 13일 보도했다.…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24
“10년 넘게 쓴 ‘이것’ 탓에 납 중독”…1년간 근육통 겪더니 사망한 男, 무슨 일? 한 대만 남성이 10년 넘게 같은 텀블러를 사용하다 중금속에 노출된 뒤 폐렴으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지해미 기자 2025-06-24
여름에 걸리면 더 아파…장마철 심해지는 3대 질병 본격적인 장마 기간에 접어들며 습도와 불쾌지수가 커지고 있다. 장마철엔 세균과 곰팡이의 활동이 활발해져 다양한 질환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장자원 기자 2025-06-24
“튀김 요리에 많이 쓰는데”…‘이 기름’ 심장과 당뇨에 좋아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등 종자유에 든 리놀레산의 혈중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 대사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종자유는… 김성훈 기자 2025-06-24
“소장에 세균 득실” 15년간 변비 방치한 30대女…‘이 병’ 진단, 무슨 일? 최근 15년간 변비를 방치한 뒤 심각한 소화기 질환을 진단받은 35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6-24
“음란물 자주 보면 뇌에 무슨 일이?”…주의력과 인지기능 떨어진다고? 음란물을 자주 시청하면 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성인 콘텐츠를 자주 접하는 경우… 지해미 기자 2025-06-24
“점심 먹고 곯아 떨어져"…폐경인가 했더니 ‘이 혈액암’, 모호했던 증상 어땠길래? 코로나19 팬데믹 중에 과로와 폐경 증상으로 여겼던 피로감과 갈비뼈 통증이 알고 보니 혈액암이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6-24
“스포츠 열정팬의 뇌, 역시 달라”…경기 내내 ‘이곳’ 팍팍 돌아간다? 스포츠 열정 팬의 뇌는 역시 다르다. 경기를 시청할 때 스포츠 열정 팬의 뇌는 일반 팬의 뇌와는 사뭇 다르게… 김영섭기자 2025-06-24
젊을 때와는 달라...나이 들어서는 살짝 살 좀 쪄도 괜찮은 이유 체중과 건강과는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적정 몸무게를 벗어나 비만이거나 저체중일 경우에 건강에 악영향이 미친다. 그런데 젊은 사람은 비만일수록… 권순일 기자 2025-06-24
“20대 몸매 아냐?” 53세 미나, 납작배에 애플힙까지…비결 뭐길래? 가수 미나(53)의 늘씬한 몸매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최지혜기자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