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물부터 마셔야 하는 사람들 “어, 혈관이 왜 이래”…뜻밖의 최악 식습관은?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열대야 현상도 있어 잠을 설치기도 한다. 수면 중에도 땀이 많이 배출되어 몸속의 수분이… 김용 기자 2025-07-23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040…건강에 훨씬 더 신경써야, 왜? 1980년대에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6~40세는 정상 임신 주수에 태어난 또래에 비해 혈압·콜레스테롤·혈중중성지방·골밀도와 심리상태 등 건강 지표가 상당히 더 나쁘다는… 김영섭기자 2025-07-23
10년간 어머니 시신 숨긴 日 남성...‘이것’ 때문에 신고 못 했다고? 일본 고베시에서 60세 남성이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10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일본 현지 보도를 인용해… 지해미 기자 2025-07-23
낮에 활동량 늘릴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국내 성인 4명 중 3명은 중강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하지 않는다. 하루 30분씩 매주 5일 이상 숨이 가쁜 활동을 하지… 박주현 기자 2025-07-23
스노클링 후 혼수상태 빠진 英 여성…‘이것’ 감염이 원인? 한 영국 여성이 가족과 찾은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세균성 뇌막염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후 3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23
나이 들면 염증 위험 급증 “왜 잠을 설치지”…가장 나쁜 식습관은? 나이가 들면 몸속 세포와 면역력 시스템이 나빠져 만성 염증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젊을 때에 비해 질병이나… 김용 기자 2025-07-23
우리 강아지는 어느 쪽? “반려견 성격에 따라 TV 프로그램 다르게 본다” 최근 몇 년 동안 반려견을 위한 TV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견이 주인과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TV를 보는 모습은 일상이 됐다.… 박주현 기자 2025-07-23
8kg 감량 권나라, 슬렌더 몸매 비결 ‘2가지’…뭐길래? 배우 권나라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은재 기자 2025-07-23
운동 한다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간...내장 지방 쌓여 건강 위협 받아 운동을 시작한 목적이 살을 빼기 위한 것이라면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운동만으로는 좀처럼 살이 잘 안… 권순일 기자 2025-07-23
코로나에 걸렸었든 아니든 간에...“팬데믹 때문에 우리의 뇌 빨리 늙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병) 기간 동안 뇌의 노화가 빨라졌으며 심지어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던 사람들도 영향을 받았다는 연구 결과가… 권순일 기자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