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예방, 미국 부모들도 민간요법 의존 "머리 잘 말려. 그렇게 젖은 머리로 나갔다간 감기 걸린다!" "이렇게 추운데 어딜 가려고? 감기 들고 싶지 않거든 집에서… 이용재 기자 2019-01-24
유방암 환자, 겨울철 뜻밖의 '낙상 주의' 겨울철 낙상을 조심해야 하는 사람은 노약자만이 아니다. 유방암 환자도 뜻밖의 낙상 주의보가 내려진다. 유방암 환자들에게 겨울은 더욱 조심해야… 연희진 기자 2019-01-24
일부 '햄' 제품 회수 왜? 과다섭취 시 대장암 위험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청산식품이 제조한 식육가공품(햄)인 '함초넣은 스모크드 포크밸리'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가 경기도에서… 김용 기자 2019-01-24
아스피린, 장기 복용 시 내출혈 위험 (연구) 매일 아스피린 한 알을 먹는 사람이 늘었다. 아침 식사 후 저용량 아스피린 한 알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은 물론 암을… 이용재 기자 2019-01-24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에 '뇌 건강'까지 일석이조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뿐 아니라 뇌 건강까지 잡는다. 최근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프로바이오틱스가 내장 건강 향상 외에 두뇌… 연희진 기자 2019-01-24
아스피린 자주 먹으면 내출혈 가능성 높아져 (연구) '아스피린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는 통념을 반박하는 연구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최근 아스피린의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떨어질뿐더러 오히려… 맹미선 기자 2019-01-24
홈트레이닝 제대로 하고 있나...미심쩍어요 각종 운동 어플과 운동 소도구들이 등장하면서 집에서 운동하기 좋은 '홈트레이닝 시대'가 열렸다. 그런데 혼자 운동을 하다보면 제대로 하고… 문세영 기자 2019-01-24
면봉이 왜 필요할까...귀지는 외이도 보호 역할 목욕을 하고 나면 귀지를 파기 위해 습관적으로 면봉을 찾는 사람이 있다. 이는 잘못된 습관이다. 귀지는 더럽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김용 기자 2019-01-24
조금씩 꾸준히 살 빼는 방법 5 다이어트를 할 때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하면 굳이 칼로리(열량)를 계산하지 않아도 살을 뺄 수 있다. 과하게 칼로리를… 권순일 기자 2019-01-24
우울증, 조현병…납에 노출되면 정신병 위험(연구) 어린 시절 중금속인 납에 노출되면 일생에 걸쳐 정신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학교 심리학… 권순일 기자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