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 운동, 트레이너 없이 '자세 교정'하려면? 서고 누울 공간만 있으면 집안에서도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다. 최근에는 혼자 운동하는 홈트족을 위해 자세를 교정해주는 어플까지 등장했다.… 문세영 기자 2019-05-22
건강식이 좋은데.. 감자 칩보다 야채 칩이 나을까? 카우치 포테이토... 소파에 늘어져 감자 칩을 먹으며 TV에 골몰하는 매우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 이용재 기자 2019-05-22
기생충이 어떻게 암을 유발할까? "민물고기 날로 먹으면.." 기생충이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아직도 기생충이 있나?"라고 반문하기도 한다. 기생충 가운데 간흡충(간디스토마)은 담도암을 유발한다. 간흡충은 우리나라에서… 김용 기자 2019-05-22
한쪽 턱 자주 괸다면? 턱관절 건강 적신호 우려 턱 주변 통증이 심하다면 '턱관절장애' 때문일 수 있다. 생활습관 관리와 초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 턱관절장애는 턱관절을 구성하는 골격,… 문세영 기자 2019-05-22
선크림 외에도…피부암 막는 생활습관 4 햇빛이 강할 때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는 것이 피부암 예방을 위한 첫 번째 수칙이다. 어쩔 수 없이 바깥에 나가야… 권순일 기자 2019-05-22
실내운동 뒤 최고 보약은? 봄에서 여름으로 우물쭈물하던 걸음, 다시 여름 쪽으로 한 발짝 성큼! 아침 최저 7~17도, 낮 최고 22~29도. 낮엔 제법… 연희진 기자 2019-05-22
고혈압 예방 식단, 심부전 위험도 줄여(연구) 고혈압 예방 식단(DASH)을 따르면, 고혈압뿐만 아니라 심부전 위험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 권순일 기자 2019-05-22
클럽, 공연장에서 귀마개 필요할까? "청력 손실 위험" 큰 소리를 자주, 오래 들으면 청력이 약해진다. 쇳소리 가득한 전철, 볼륨을 잔뜩 높인 음악, 심지어 영화관의 음향도 청력에… 이용재 기자 2019-05-21
더위 시작되면 돌연사 왜 늘까? 뇌졸중 위험 5 뇌졸중은 돌연사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생명을 건져도 반신불수의 가능성이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뇌졸중은 증상을 빨리 간파해… 김용 기자 2019-05-21
장기간 모유 수유,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연구) 아기에게 모유를 먹인 여성은 일반 여성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유 기간이 길수록 그 효과가 높았다. 최근… 연희진 기자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