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국내 100명분 치료제 비축 아프리카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유행하면서, 질병관리청은 출입국자 검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는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또 14일에는 기니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이 선언됐다. DR콩고에서는… 문세영 기자 2021-02-16
심장 지키는 커피, 디카페인도? (연구) 매일 한 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심부전을 겪을 확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 또는 심장 기능… 이용재 기자 2021-02-16
코로나 팬데믹, 영유아 성장에 나쁜 영향 미칠까? 아이들은 바깥에서 뛰어놀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며 성장한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 국면에서는 이 같은 활동에 많은 제약이 생긴다. 팬데믹은… 문세영 기자 2021-02-16
명절 후 손목 통증…주부들 괴롭히는 ‘손목터널증후군'이란? 명절 동안 가사 노동을 하는 주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손목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이지원 기자 2021-02-16
박테리아로 건강 지키는 법 박테리아란 단어가 주는 첫 느낌은 거부감이다. 살모넬라, 대장균에 이어 식중독이 떠오르는 탓이다. 그러나 좋은 박테리아도 있다. 요즘엔 그걸… 이용재 기자 2021-02-16
중년기 심혈관 질환 예방, 치매위험 낮춘다 (연구) 중년기 동맥경화가 치매에 영향을 받는 뇌 부위에 충격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심장학 저널’에 실린… 이보현 기자 2021-02-16
"기생충인 줄"...햄·소시지 속 혈관, 먹어도 되나요? 햄이나 소시지 등을 먹다보면, 식감이 다르거나 붉은 부위 등이 발견될 때가 있다. 이런 부위를 그대로 먹어도 될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문세영 기자 2021-02-16
생존율 최저 췌장암, 조기 발견의 길 열리나 췌장암이 최악의 암으로 꼽히는 이유는 조기 발견이 어려워 치료가 힘들기 때문이다. 복통, 황달 등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상당히… 김용 기자 2021-02-16
신규확진 457명 "검사 수 늘어나자 다시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일 457명 발생했다. 전날(343명)보다 114명 많은 수치로,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 중반으로… 김용 기자 2021-02-16
외식 때 많이 먹는 음식 1위는 쌀밥, 2위는? 우리나라 성인이 외식할 때 유난히 가정식(집밥)보다 많이 먹는 음식은 쌀밥ㆍ김치찌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급식 때 유독 많이 섭취하는 음식은… 김용 기자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