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유산한 여성 일찍 숨질 위험... "건강 조심" 자연유산이 조기사망과 연관될 수 있으므로 이른 나이에 유산하거나 연거푸 유산한 여성은 자신의 건강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이지원 기자 2021-03-31
'맞춤형 인공와우이식술'로 청력 회복 높인다 인공와우이식술은 귀 뒤의 피부를 절개하고 전극과 유도 코일로 이뤄진 이식기의 전극을 와우(달팽이관) 내에 삽입해 청신경세포를 직접 자극함으로써 소리를… 최승식 기자 2021-03-31
20대 심장건강 유지, 노년기 인지능력에 도움(연구) 비만, 고혈압, 고혈당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를 가진 젊은 성인은 노년기 인지능력이 크게 감소할 우려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이보현 기자 2021-03-31
어린이가 지방간? 설탕이 아이 간 망친다 전세계 아이들에게서 지방간 질환이 늘고 있는 가운데, 그 주범으로 ‘첨가당’이 지목됐다. 과도한 설탕 섭취로 인해 아이들의 간이 망가지고… 정희은 기자 2021-03-31
늘 목이 마른 뜻밖의 이유 5 볕이 뜨거운 날, 밖에 있으면 목이 마르다. 간이 센 음식을 먹어도 마찬가지.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간간이 물을 마시는데도… 이용재 기자 2021-03-31
코로나 팬데믹과 공존하는 '침묵의 팬데믹'이란? 매년 전 세계 70만 명이 '슈퍼버그' 때문에 사망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처럼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문세영 기자 2021-03-31
“코로나 감염됐거나 백신 맞으면 변이에도 면역” 인체에서 감염된 바이러스를 찾아내 파괴하는 T세포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후반기부터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 최승식 기자 2021-03-31
청소년 흡연·음주 감소...단맛은 포기 못해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흡연율과 음주율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맛이 나는 음료 섭취도 줄었으나, 여전히 섭취율 자체는 높은… 문세영 기자 2021-03-31
운동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비만 예방 (연구) 스트레스는 나쁜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이롭게 작용한다. 비만 예방에도 스트레스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문세영 기자 2021-03-31
시리얼이 심장마비 부른다? (연구) 현대인은 일상다반사로 가공식품을 먹는다. 보관과 조리가 간편해서다. 그러나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 건강 의료 포털 웹엠디가… 이용재 기자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