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몸에 환경호르몬 쌓이는 습관 점심시간, 간편한 식사를 위해 컵라면과 삼각 김밥을 집어 든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입가심으로 커피도… 김혜원 기자 2021-11-23
담배보다 낫다고? 전자담배도 뼈 건강 해친다 (연구) 담배를 피우면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흡연은 실제로 골다공증 및 골다공성 골절(osteoporotic fracture)의 위험 요인… 정희은 기자 2021-11-23
매일 먹으면 좋은 '슈퍼 과일' 1위는? 과일은 건강에 좋다. 다양한 과일들을 챙겨먹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번 여러… 김수현 기자 2021-11-23
아기가 내뿜는 화학물질, 남성 공격성 줄인다 (연구) 아기가 내뿜는 화학물질이 남자들을 더 유순하게, 여자들을 더 공격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9일(이하 현지시간) 과학저널 《사이언스… 한건필 기자 2021-11-23
알아서 군살 없애는 ‘착한 지방’의 정체 지방을 생각하면 눈살부터 찌푸려진다. 허벅지에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만들고, 혈관벽을 두껍게 만들어 성인병을 유발하고…. 사실, 지방에도 ‘착한’ 지방이 있다.… 김혜원 기자 2021-11-23
기름 쏙 뺀 보쌈은 살 안 찔까? 흔히 수육이나 보쌈 고기를 지방이 쏙 빠졌다고 말한다. 삼겹살이나 목살 등 두툼한 돼지고기를 끓는 물에 삶으면 정말 지방과… 김성은 기자 2021-11-23
살 안 찌는 술 따로 있다? 술은 아예 입에 대지 않는 게 상책이다. 하지만 날마다 새로운 스트레스는 그렇게 살도록 놔두지 않는다. 게다가 이제 연말.… 이용재 기자 2021-11-23
심각한 몸 손상의 55%, 운수사고로 발생 심각하게 몸을 다쳐 장애나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중증외상'의 절반이 운수사고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외상은 응급구조와 구급대의 이송… 문세영 기자 2021-11-23
아이에게 감정조절법 가르치고 싶다면? 아이들은 부모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배운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유아들이 부모 뿐만 아니라 낯선 사람들이 화를 다스리는… 이보현 기자 2021-11-23
다이어트해도 살 안 빠지는 이유 5 아무리 해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 건강한 식단을 짜고, 성실하게 지키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이상하다. 뭐가 문제인 걸까? 일… 이용재 기자 202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