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고지혈 2030 남성... 온몸 아픈 통풍 2~4배 위험! 비만과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20~30대 남성은 통풍 위험이 2∼4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은영희… 최지현 기자 2023-02-16
당뇨병 치료약, 치매 위험도 낮춰 당뇨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어수 교수, 노년내과 김광준 교수, 연세대 의대… 문세영 기자 2023-02-16
패스트푸드가 일으키는 9가지 이상 현상 패스트푸드는 먹기에 편하고 저렴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몸에 좋지 않다. 햄버거나 감자튀김과 같은 음식에는 우리 몸이 한 끼에 필요로… 정희은 기자 2023-02-16
코로나19 초기 증상, 우울·불안 증폭 코로나19 감염 초기에 나타나는 일부 증상이 정신건강 악화와 연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후통과 체온 상승은 불안, 산소포화도 하락은… 문세영 기자 2023-02-16
몸에서 고약한 냄새 나는 뜻밖의 이유 5 잘 씻지 않으면 피부 표면의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땀과 각질, 때와 엉겨 냄새를 만든다. 문제는 샤워를 잘 해도 고약한… 권순일 기자 2023-02-16
의사들이 피하는 식품과 그 이유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면 의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캐나다 여성지 ‘베스트 헬스’가 체중 조절을 전문으로 하는 내과의사 등의 의견을… 권순일 기자 2023-02-16
하루 중 살빼는 데 가장 좋은 운동시간은? 살을 빼려면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좋겠다. 최근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른 활동 시간에 운동을 한 쥐의 지방대사가… 정희은 기자 2023-02-16
'과음' 예방약 먹어볼까?! 매일 아침 과음을 후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희소식이다. 술 마시기 전에 '날트렉손'이란 알약을 먹으면 술을 덜 마시게 된다는… 한건필 기자 2023-02-15
잠 설친 날,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잠을 설쳤다면 업무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헤맬 가능성이 높다. 눈이 '퀭'한 만큼 뇌도 '퀭'해진다. 잠을… 정희은 기자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