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받는 한방 치료는 '침'...2위는? 국민 10명 중 7명이 한방의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30일 발표한 '2022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다. 만… 문세영 기자 2023-03-30
“노화 현상 아니야”...사망 위험 높이는 ‘이것’ 노인의 근육량 감소가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량과 근력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줄지만,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장자원 기자 2023-03-30
우는 아이에게 스마트폰?...“사회성 발달 늦춘다”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건네주는 부모는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걱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성구 교수… 장자원 기자 2023-03-30
봄철 불청객 '춘곤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은? 따뜻한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리는 현상이 늘어 난다. 또 소화도 잘 안 되고, 업무나 일상에도… 김용주 기자 2023-03-30
베트남 고추, 농약 자꾸 나와... '검사명령' 내려 베트남 고추가 통관검사에서 잔류농약이 자주 나와 부적합 판정을 받고 있다. 수입자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문세영 기자 2023-03-30
발목이 자주 삔다면?...심하면 수술해야 봄철 나들이에 나섰다가 발목이 삐는 경우가 있다. 의학용어론 발목염좌라고 한다. 발목염좌는 발목 인대가 늘어났거나 찢어져 손상된 병이다. 발목염좌의… 최승식 기자 2023-03-30
밥 먹고 한 개비, 일하다 한 개비...대사증후군 위험 ↑ 흡연은 백해무익하다는 점이 연구를 통해 다시 확인됐다.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는 중요한 원인으로 밝혀진 것.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이… 문세영 기자 2023-03-30
김 미역 다시마…해초의 놀라운 건강효과 6가지 먹을거리로 많이 쓰는 해초로 김·미역·다시마·톳 등을 꼽을 수 있다. 김은 홍조류이고, 나머지는 갈조류에 속한다. 해조류는 물 속에 사는… 김영섭기자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