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소리내고 자꾸 뺏어 먹어? ...식습관이 성격 알려준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5 Q. 다음 중 어떤 스타일로 음식을 먹는 편인가? ⓛ 천천히 먹는다 ② 빨리 먹는다… 정은지 기자 2024-01-24
'환자 45배 폭증' 유럽 휩쓰는 홍역...아이랑 국외여행 간다면? 미국과 유럽 등에 퍼진 홍역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해 유럽 지역 홍역 감염 사례가 전년 대비 4만2200건으로… 윤은숙 기자 2024-01-24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김용 기자 2024-01-24
"살 빠져 좋아했는데"…2년간 '이렇게' 빠지면 암 때문? 추운 겨울,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중 역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만약 이런 시기에 살이라도 빠진다면 더할나위없이 기쁜겠지만 최근… 정희은 기자 2024-01-24
"지금 병원서 받는 치료,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기존 약보다 수십배 비싸다는 항암신약, 처방받는 게 좋을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은 안돼도 눈엔 더 좋다던데 최신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윤은숙 기자 2024-01-24
“첫째가 탯줄 잘라” …이윤미가 선택한 가정 출산, 장단점은? 이윤미가 셋째 아이를 가정에서 출산한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집에서 태어난 엘리 정말… 이지원 기자 2024-01-24
"알츠하이머 발병 5~10년 전 뇌에 변화 시작"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나타나기 5~10년 전부터 대뇌피질의 두께가 얇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뇌피질은 대뇌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신경세포들의 집합체다.… 윤은숙 기자 2024-01-24
"매일 4시간 폰 썼더니"...30대女 진통제도 안 듣는 어깨통증, 왜? 하루에 핸드폰을 4시간씩 사용한 뒤 어깨 통증으로 잠을 잘 수도 없다고 호소하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4-01-24
‘기억을 부탁해’...치매 극복 희망 놓지 않는 의사들 “이런 명함을 본 적이 있는지요?” 양동원 대한치매학회 이사장(서울성모병원 교수)이 건네준 명함에 새겨진 이름은 여섯자였다. ‘기억을 부탁해’. 다름 아닌… 진성기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