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발작 일어도 병 몰랐다” 23세女 하반신 마비 온 사연은? 23세에 뚜렛증후군과 뇌염을 앓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의 에비 메그(23)은 뇌가… 최지혜 기자 2024-02-24
12년 관찰했더니...과민한 장 달래는 가장 좋은 습관 3가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경련, 복통, 팽만감, 설사 및 변비를 유발하는 흔한 질환이다. 그런데 세 가지 생활 습관만 잘… 박주현 기자 2024-02-24
“너무 많은 유방암”...가장 나쁜 식습관은? 여성의 암 1위는 역시 유방암이다. 문제는 환자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한 해에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2-23
코로나 걸린 후 멍한 머릿속, 왜?…혈액서 '이 단백질' 발견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는 건망증에서 집중력 저하까지 ‘뇌안개(브레인포그)’로 불리는 증세를 겪는 경우가 많다. 뇌안개의 원인이 중추신경계 미세혈관 구조인… 한건필 기자 2024-02-23
"건강한 감칠맛" 윤유선 설탕 대신 '이것' 만들어, 어떻게? 설탕이 건강을 해친다는 경고가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배우 윤유선이 설탕 대신 양파당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최근 한… 최지혜 기자 2024-02-23
"성격 급한 사람은 시래기"...체질에 맞는 음식궁합은? 내일(24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이날엔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먹는 풍습이 있다. 한의사들에 따르면, 오곡밥과 나물 반찬은 서구식 식생활보다 건강에… 박효순 기자 2024-02-23
살 뺀다고 탄수화물 끊었다가... 현명하게 먹는 법은? 모델 한혜진이 오랜 시간 걸리는 방송 녹화 전후로 떡볶이를 먹는다고 했다. 체중 관리가 중요한 모델이 왜 대표적인 탄수화물… 김용 기자 2024-02-23
밤새 소변 보려 들락날락 ...낮에 본 '이것' 때문, 왜? 밤에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게 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다. 당뇨병, 요로 감염(UTI), 전립선 비대(남성의 경우), 과민성 방광, 심장 질환,… 박주현 기자 2024-02-23
정자 없는 불임男의 가족... '이런 암' 걸릴 위험 높아, 왜? 정자 수가 부족해 불임인 남성의 가족이 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의 재생산(Human Reproduction)》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2-23
男 중요부위 '그곳'도 얼어붙는다...동상에 걸린다면? 극도의 추위에서 남성의 중요부위인 음경도 얼어붙을 수 있을까. 실제 가능하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스웨덴의 스키 선수… 정은지 기자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