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잘 못 맡는 노인, 심장 건강 조심해야" 나이가 들수록 후각이 어느 정도 상실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50대 초반에 거의 4명 중 1명이… 박주현 기자 2024-06-12
"코가 뭉개졌다" 코에 계속 염증...의사 '괜찮다' 했는데 희귀질환, 무슨 병? 정상적으로 오똑한 코를 가졌던 여성이 어느날 코가 무너지는 증상을 겪고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4-06-12
“삼겹살 비계 논란에 가격 부담까지”... 돼지고기 어떻게 먹을까? 과일-채소 등 각종 식재료 값이 치솟고 있다. 삼겹살도 예외가 아니다. 외식 1인분(200g)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2만 원을 넘어섰다는… 김용 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기자 2024-06-12
고등어에 생강·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등푸른 생선이 꼽힌다. 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이다. 특히 고등어는 ‘혈관 청소’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의… 김용 기자 2024-06-11
"최고 60kg 나가" 모델 한혜진...나이 드니 안 먹어도 살쪄, 왜?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기안84의 한혜진 만취 폭로전… 이지원 기자 2024-06-11
“48세 맞아?” 유지연, 깐달걀 피부... ‘이 성분’이 비결? 배우 유지연이 깐달걀 피부 비법으로 콜라겐을 꼽았다. 사랑과 전쟁 불륜녀 역할로 유명한 유지연은 최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지혜기자 2024-06-11
"가스 잠갔나? 불 껐나?"...엄마가 걱정하는 이유는 '이것'? 10대 후반의 고등학생 A씨는 자신의 부주의로 자신 또는 타인을 해치거나 상처를 입힐까 두려운 생각을 떨치기 어렵다. 20대 중반의… 박효순 기자 2024-06-11
50대 고소영, 혈액순환 안돼 뭐하나 봤더니...‘이 부위' 마사지, 어떻게? 배우 고소영이 혈액순환을 위한 비결로 마사지를 꼽았다. 최근 고소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최지혜기자 2024-06-10
'악바리' 골퍼 박민지가 앓은 삼차신경통... "칼로 쑤시는 듯한 통증" "칼로 (얼굴을) 누가 쑤시는 것 같았다. (통증 탓에) 바람이 불면 밖에 나가지도 못했고 머리를 잘 감지도 못했다." 여성골퍼… 임종언 기자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