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왼손잡이가 됐을까?...비밀은 '이 유전자'에 있다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의 차이를 결정하는 것과 관련된 단백질 암호화 유전자가 발견됐다. 2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네덜란드 막스 플랑크… 한건필 기자 2024-04-04
성관계 중 갑자기 사망...1시간 이내 발생 많아, 왜? 성관계 도중이나 직후에 죽는 돌연사는 전체 돌연사 사례의 0.6%를 차지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4-01
"자꾸 넘어지고 벽에 부딪혀"...7살 아이 뇌에 '이 암', 무슨 일? 자꾸 가구나 벽에 부딪히는 자녀가 있다면? 놀다가 균형을 잃었구나 생각하는 것도 몇 번이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병원에 데려가… 정은지 기자 2024-03-29
“뭘 먹기만 하면 가려워”...오직 오트밀만 먹는 24세女 사연은? 음식, 동물 털..., 일상 속 많은 물질에 알레르기를 겪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가 최근 보도한 내용에… 최지혜기자 2024-03-29
"이상한 냄새난다"...편두통이라 했지만 뇌 염증, 결국엔 편두통으로 오진 받은 증상이 실제로는 희귀한 뇌 감염의 징후였던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영국에… 지해미 기자 2024-03-26
"이 아이는 웃을 수도 울지도 못합니다" 무표정 사연은? 웃을 수도, 얼굴을 찡그릴 수도, 눈을 깜빡일 수도 없는 네 살 소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아이가 가진 질환은… 지해미 기자 2024-03-22
"'이 털' 뭐길래, 뽑다가 쇼크“...4% 생존률로 혼수상태 된 男, 결국 한 남성이 사타구니 부위에 난 털을 제거하려다 혼수상태에까지 이른 사연이 공개됐다. 극도의 복합적 쇼크상태에 빠졌다가 의료진이 예상한 4%의… 정은지 기자 2024-03-22
日서 걸린지도 모른 감염병 확산...치사율 30%, 무슨 병? 엔저 등의 영향으로 일본에 가는 한국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일본에서 희귀하지만 위험한 박테리아 감염이 기록적인 속도로… 박주현 기자 2024-03-18
온몸 굳어가지만, 셀린디온 “언젠가 무대 돌아가고파” 온몸이 굳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셀린 디온이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셀린 디온은 캐나다의 국민 가수이자… 정희은 기자 2024-03-17
"男정액은 뭔 잘못?"...피부에 닿으면 빨개지는 女사연은? 세상에는 미처 알지 못하는 많은 알레르기가 있다. 수많은 알레르기 중 정액 알레르기로 인해 고통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다는 여성의… 정은지 기자 2024-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