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충분히 자도…수면주기 들쭉날쭉하면 ‘꽝’? 잠을 충분히 자더라도 교대근무 등으로 수면주기(수면-각성주기)가 불규칙하면 심장마비·뇌졸중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최대 26%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4-11-29
'이 질환' 위험 높은 男, 여성보다 뇌 10년 먼저 늙는다 비만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가진 남성은 여성보다 10년 앞서 뇌 건강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지해미 기자 2024-11-28
"내가 설마 치매?"... 인지 기능저하, 스마트폰으로 측정! 친구의 이름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차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잘 생각나지 않을 때 많은 사람이 ‘나도 치매인가’라는… 김성훈 기자 2024-11-28
아침 공복에 좋은 식습관 vs 최악의 생활 습관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잠이 든 7~8시간 동안 몸에 수분이 끊긴 것을 감안하면 물부터 마시는… 김용 기자 2024-11-28
투석 환자·가족의 눈물 “이 고통 언제까지”... 신장 건강을 위한 조언은? 사례 1) “투석 중입니다. 끔찍합니다. 삶의 질이 최악입니다. 하루 4시간, 일주일에 3회 혈액투석... 바늘도 일반바늘의 5배 크기여서 너무… 김용 기자 2024-11-28
안전한 성생활도 암 예방에 중요…구강 성접촉은 괜찮을까? 정부가 제정한 ‘국민 암예방 수칙’ 10가지에는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도 들어 있다. 암 예방의… 김용 기자 2024-11-27
"전자담배 흡입하는 즉시 혈류 흐름 '뚝' ↓" 전자담배를 흡입하면 니코틴이 없더라도 혈관에 즉각적 영향을 미친다는 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한건필 기자 2024-11-26
"채소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져"…도대체 왜? 미국 하버드 의대생이 채식 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실험 결과를 밝혔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닉 노르위츠(25)라는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4-11-26
“갑자기 팔다리 힘이 쭉 빠진다면, 어떻게 할까?”…무시하면 안될 증상들 살다 보면 두통, 치통 등 각종 통증을 겪게 마련이다. 웬만한 통증은 약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섭취하면 대부분… 김영섭기자 2024-11-26
삼겹살·소시지 실컷 먹고 채소는 싫어하고...대장에 어떤 변화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무엇일까?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국내에서 27만 7523건의 암이 새롭게 발생했다.… 김용 기자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