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감미 음료, 건강에 덜 해로울까? (연구) '다이어트', '무설탕' 등의 수식어를 앞세운 음료들이 있다.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넣은 제품들이다. 설탕을 넣은 제품보다 건강에 이로울까? 적어도… 이용재 기자 2021-01-18
환기 필수, 당근, 호박, 고구마.. 비흡연 폐암 막는 길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 굽고 튀기는 음식을 할 경우 실내 미세먼지가 크게 늘어난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1-15
월경 주기 긴 여성, 조기 사망 위험↑ (연구) 월경 주기가 수명에 대한 단서가 될 수 있을까? 가임기 여성은 한 달에 한 번 월경을 한다. 건강에 문제가… 이용재 기자 2021-01-14
건강식 먹더라도, ‘피자’ 한번에 말짱 꽝 '최고의 식단'이라고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 건강을 생각하며 이를 즐겨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동시에 햄버거, 피자 등 정크푸드나,… 정희은 기자 2021-01-13
“위염, 지방간은 흔한데..” 무시하면 위험한 이유 정기검진을 하면 위염,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잦은 스트레스와 자극적인 음식, 과도한 동물성지방 섭취, 흡연 등이 영향을… 김용 기자 2021-01-13
전자담배, 청소년에게 위험한 이유(연구) “가장 멋진 노담(NO 담배), 전자 담배도 안피움” 보건복지부가 청소년을 겨냥해 만든 금연광고의 문구다. 초점은 ‘전자담배 역시 담배’라는 사실을… 이보현 기자 2021-01-12
‘집콕’으로 변비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대장암 코로나19로 ‘집콕’이 늘면서 변비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신체활동량이 준 것이 영향을 미친… 김용 기자 2021-01-11
폐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새해를 맞이해 많은 이들이 금연을 다짐한다. 흡연은 폐암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김수현 기자 2021-01-09
‘울퉁불퉁’ 셀룰라이트, 어떻게 없앨까? 한파는 이번 주말까지 기세가 계속된다.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휴일에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다. 체감 온도는 이보다 낮은… 이지원 기자 2021-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