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있는 성인, 심장도 안좋다 (연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이하 ADHD)가 있는 성인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대 및 외레브로대 연구진은 제2당뇨병,… 정희은 기자 2022-11-08
'숏 코비드'... 코로나19 치료제의 또다른 효과?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줄여주는 항바이러스제인 팍스로비드가 장기간 코로나19 후유증(롱 코비드)을 앓을 위험을 줄여준다는 대규모 연구… 한건필 기자 2022-11-07
탈모 예방 · 치료 샴푸는 없어... "초기에 의약품 사용해야" 샴푸만 해도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제품들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탈모를 예방·치료하는 샴푸는 없다. 식약처는… 문세영 기자 2022-11-07
나쁜 공기 마시면…폐 외에 ‘이것’도 망가져 나쁜 공기를 마시면 만성 콩팥병(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화중과기대 연구팀이 초미세먼지 등 4대 대기오염 물질과… 김영섭기자 2022-11-07
금연하고 싶은데 불안감이 걱정이라면? 니코틴 함량이 5%밖에 안 되는 담배가 흡연자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으며 금연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한건필 기자 2022-11-05
‘이 나이’ 전에 담배 끊어야 사망위험 낮다 (연구) 금연하려면 45세 이전이 적기다. 담배를 피운 적이 있더라도 금연을 하면 흡연을 지속할 때보다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2-11-04
하루 술 한 잔 넘으면 '독'…20~30대 뇌졸중 위험 20%↑ 20~30대 젊은 층이 하루에 술을 한 잔 넘게 마시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약 2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김영섭기자 2022-11-04
MZ세대 위협하는 대장암, 발병 세계 1위 국제 의학 저널 ‘랜싯(Lancet)’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우리나라 20~49세의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국… 김혜원 기자 2022-11-04
병 고치러 가서 담배 끊고 온다?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흡연자들도 익히 알고 있다. 몸이 나빠지거나 비흡연자의 따가운 눈총을 견디지 못할 때면 '이제… 최지현 기자 2022-11-02
알록달록 단풍 든 11월, 몸에 좋은 제철 음식은? 알록달록 물든 단풍도 하나씩 떨어지기 시작하는 11월에 접어들었다. 다양한 농작물을 수확하는 시기이자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계절이다. 제철 음식은… 김혜원 기자 2022-11-02